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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조선혁명선언 7

윤석열 한동훈에게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6/05/19 [20:40]

新조선혁명선언 7

윤석열 한동훈에게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6/05/19 [20:40]

조선혁명선언 7

윤석열 한동훈에게

 

 

"너희들 스스로 심은 죄의 씨앗이 급속히

자라서 생긴 일이지...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지...심은대로 거두는 법"

 

 

한동훈이가 이재명 경기 지사시절 대북송금

조작기소와 관련하여 출국금지 당했다고

페이스북에 공개한 모양이다. 자기가 무슨

이재명 정권으로부터 큰 탄압을 받는 것처럼

엄살 부리고 있다.

 

한동훈은 법무장관으로 있으면서 윤석열과

함께 자기가 한 짓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인간이다. 물론 인간이길 기대하진

않지만...

 

생일날의 이재명을 일부러 불러내 조사하고,

단식 중인 이재명을 가차없이 불러내 조사

한 일들 말이다. 검사 170명을 동원하여

370여 차례나 이재명과 그의 부인을 압수

수색하고 조사한 일들 말이다.

 

태평양 건너 모스탄 까지 나서 음해

 

그래도 안되니 목에 칼까지 들이댔고, 그 흘

린 피를 국민들이 볼까 봐 사건현장을 즉석

물청소 한 일을 잊었느냐. 그땐 너희 세상이

었는데, 그만큼 뒤지고 용을 써도 이재명을

못잡았지. 그 정도면 이재명은 죄가 없는 것

아니냐. 그 정도면 깨끗한 것이지. 그런 이재

명을 무슨 큰 범죄자처럼 악마화했지. 심지

어 소년 이재명이 안동댐 아래서 무슨 강간

치사 경력이 있는 촉법소년이라는 둥 태평

양 건너 미국에 있는 극우주의자 모스탄까

지 나서 떠들지 않았느냐. 거짓말하고 악마

화해도 정도껏 해야지.

 

윤석열 한동훈에게 묻는다. 너희 한 일을 잊

었느냐. 벌써 까먹었나. 정권 바뀌어 이재명

세상이 되었으니, 이재명이 정치보복하여

너희를 탄압한다고 떠들고 싶겠지.

 

아니다. 정권을 빼앗긴 것은 너희들 잘못이

잖아. 너희들이 나쁜 짓 일삼다가 그 악행이

갈 데까지 가다가 생긴 일이 불법 계엄이었

, 탄핵 아니었느냐.

 

지금 윤석열 김건희 깜방생활과 한동훈의

출국금지 조치 및 수사예정은 너희들 스스

로 자초한 일이지. 너희들 스스로 심은 죄

의 씨앗이 급속히 자라서 생긴 일이지.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했다.

심은 대로 거두는 법이다.

 

성인 말씀에 악관약만 천필주지(惡罐若滿

天必誅之)라 했다. 악의 두레박이 넘치면

하늘이 반드시 벌한다는 말이다. 여기서 말

하는 하늘은 저 먼 데 높은 하늘이 아니다.

백성 곧 인민을 말한다. 인민은 다름아닌

국민이며 시민이다.

 

오늘날 인민은 옛 봉건시대처럼 반응이 느

리며 짓밟으면 밟히는 우매한 백성들이 아

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다. 시민은 곧 옆

에 사는 우리들 이웃이며, 항시 지켜보는

눈이다. 하늘은 곧 그런 인민이며 국민이며

시민이며 지켜보는 눈인 것이다.

 

악이 넘치면 하늘이 반드시 벌해

 

그런 하늘이 시퍼렇게 지켜보는 데 너희들

이 그토록 나쁜 짓과 거짓말을 일삼았으니,

그 죄 악행이 두레박에 넘쳐 필벌을 당하는

것이다. 당대 5년 이내에 이런 필벌의 역사

가 일어났으니 어찌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인민이자 국민이자 시민이자 지켜보는 눈

이 어찌 무섭지 않느냐.

 

윤석열 한동훈 뿐이겠느냐. 이들과 한 패 된

전광훈 전한길, 미국에 있는 뒷배 트럼프와

애니챈과 모스탄 무리들 그리고 또 이들과

한 패인 이스라엘 네탸냐후나 우크라이나

젤렌스키나 국내 썩은 언론 검찰과 부화뇌동

하는 숭미 태극기부대 극우주의자들은 눈

똑바로 뜨고 혹세무민 너희 죄값 받을 날을

기다리라.

 

 

2026. 5. 김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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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혁명선언은 단재 신채호 선생의

'조선혁명선언' 정신을 잇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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