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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조선혁명선언 7 윤석열 한동훈에게
"너희들 스스로 심은 죄의 씨앗이 급속히 자라서 생긴 일이지...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지...심은대로 거두는 법"
한동훈이가 이재명 경기 지사시절 대북송금 조작기소와 관련하여 출국금지 당했다고 페이스북에 공개한 모양이다. 자기가 무슨 이재명 정권으로부터 큰 탄압을 받는 것처럼 엄살 부리고 있다.
한동훈은 법무장관으로 있으면서 윤석열과 함께 자기가 한 짓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 그래야 인간이다. 물론 인간이길 기대하진 않지만...
생일날의 이재명을 일부러 불러내 조사하고, 단식 중인 이재명을 가차없이 불러내 조사 한 일들 말이다. 검사 170명을 동원하여 370여 차례나 이재명과 그의 부인을 압수 수색하고 조사한 일들 말이다.
태평양 건너 모스탄 까지 나서 음해
그래도 안되니 목에 칼까지 들이댔고, 그 흘 린 피를 국민들이 볼까 봐 사건현장을 즉석 물청소 한 일을 잊었느냐. 그땐 너희 세상이 었는데, 그만큼 뒤지고 용을 써도 이재명을 못잡았지. 그 정도면 이재명은 죄가 없는 것 아니냐. 그 정도면 깨끗한 것이지. 그런 이재 명을 무슨 큰 범죄자처럼 악마화했지. 심지 어 소년 이재명이 안동댐 아래서 무슨 강간 치사 경력이 있는 촉법소년이라는 둥 태평 양 건너 미국에 있는 극우주의자 모스탄까 지 나서 떠들지 않았느냐. 거짓말하고 악마 화해도 정도껏 해야지.
윤석열 한동훈에게 묻는다. 너희 한 일을 잊 었느냐. 벌써 까먹었나. 정권 바뀌어 이재명 세상이 되었으니, 이재명이 정치보복하여 너희를 탄압한다고 떠들고 싶겠지.
아니다. 정권을 빼앗긴 것은 너희들 잘못이 잖아. 너희들이 나쁜 짓 일삼다가 그 악행이 갈 데까지 가다가 생긴 일이 불법 계엄이었 고, 탄핵 아니었느냐.
지금 윤석열 김건희 깜방생활과 한동훈의 출국금지 조치 및 수사예정은 너희들 스스 로 자초한 일이지. 너희들 스스로 심은 죄 의 씨앗이 급속히 자라서 생긴 일이지.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했다. 심은 대로 거두는 법이다.
성인 말씀에 악관약만 천필주지(惡罐若滿 天必誅之)라 했다. 악의 두레박이 넘치면 하늘이 반드시 벌한다는 말이다. 여기서 말 하는 하늘은 저 먼 데 높은 하늘이 아니다. 백성 곧 인민을 말한다. 인민은 다름아닌 국민이며 시민이다.
오늘날 인민은 옛 봉건시대처럼 반응이 느 리며 짓밟으면 밟히는 우매한 백성들이 아 니다. 깨어있는 시민들이다. 시민은 곧 옆 에 사는 우리들 이웃이며, 항시 지켜보는 눈이다. 하늘은 곧 그런 인민이며 국민이며 시민이며 지켜보는 눈인 것이다.
악이 넘치면 하늘이 반드시 벌해
그런 하늘이 시퍼렇게 지켜보는 데 너희들 이 그토록 나쁜 짓과 거짓말을 일삼았으니, 그 죄 악행이 두레박에 넘쳐 필벌을 당하는 것이다. 당대 5년 이내에 이런 필벌의 역사 가 일어났으니 어찌 하늘이 무섭지 않느냐. 인민이자 국민이자 시민이자 지켜보는 눈 이 어찌 무섭지 않느냐.
윤석열 한동훈 뿐이겠느냐. 이들과 한 패 된 전광훈 전한길, 미국에 있는 뒷배 트럼프와 애니챈과 모스탄 무리들 그리고 또 이들과 한 패인 이스라엘 네탸냐후나 우크라이나 젤렌스키나 국내 썩은 언론 검찰과 부화뇌동 하는 숭미 태극기부대 극우주의자들은 눈 똑바로 뜨고 혹세무민 너희 죄값 받을 날을 기다리라.
2026. 5. 김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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