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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일 났네 김문보의 '아리아리랑'
아스팔트 극우들, 닭 쫓던 개 되다 망상에 빠진 그들...망국전쟁 진행 대통령 잘못되라 미국까지 쫓아가
"2025년 8월 25일 한미 정상회담에서 이 재명 대통령이 잘못되길 바라던 대한민국 극우세력은 똥씹은 표정이 됐다. 전쟁을 획책한 윤석열을 감옥에 두지 말라고 압력 을 넣어줄 줄 알았던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을 오히려 칭찬하며 두둔하고 나섰다. 이재명에게 타격을 주려고 미국까지 따라 나섰던 극우 유튜버 전한길과 그 추종세력들은 이재명 을 극찬한 트럼프를 빨갱이라며 억지 부렸 다. 그들은 늘 망상에 빠져 자기의 조국인 대한민국을 망국으로 몰고 갔다."
2050년경 역사가들은 그들의 펜을 통해 2025년의 대한민국을 위와 같이 기록할 지도 모른다. 또 기록하기를 아래와 같이 했다.
"그들은 트럼프가 이재명을 혼내고 윤석열 을 구해줄 줄 기대했다. 트럼프가 '윤어게인' 을 실현해줄 줄 믿었다. 윤석열의 난(亂)이 일어났을 때도 그랬다. 잘못된 세계관과 자기들의 기득권을 확장할 탐욕에만 빠진 그들에게 나라와 민족, 역사는 없었다. 오직 자기만 있을 뿐이었다. 그러던 그들은 미국의 힘이 빠지는 세계정세가 계속되자 더러운 쓰레기로 자동 소멸됐다."
"이재명•트럼프 회담 당시 트럼프가 친필로 남긴 메모 내용은 다음과 같다.
<친애하는 이재명 대통령님. 당신은 위대한 사람이자 지도자입니다. 코리아는 당신과 함께 엄청난 미래를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나는 당신을 위해 항상 여기 있습니다. 행운을 빕니다.>
트럼프는 이 외에 이재명을 보고 역대 한국 대통령 중 가장 친북적이며, 평화주의자라 치켜세웠다. 이 대목에서 당시 구치소에 있 던 윤석열은 물론 전한길 전광훈 김문수 나 경원 장동혁 신평 등 이른바 극우세력들은 입에 거품을 물었다. 그들은 트럼프를 빨갱 이라며 비난하는 댓글을 달기까지 했다."
"이에 시중에선 다음과 같은 노랫말이 입을 통해 퍼져 나갔다.
전한길이 큰일났네 전광훈이 큰일났네 김문수 장동혁이도 나경원 신평이도 큰일났네 큰일났네 네들 씨부려 뱉은 똥들 트럼프가 가짜뉴스래
구치소 윤석열은 똥 오줌 가리자며 똥 오줌 지린다네...."
이상은 미래 어느 시점에 역사가들이 쓸 서기 2025년 8월을 묘사한 가상의 기사다.
후세사가들은 아래와 같이 한 줄 덧붙였다.
"이재명은 총명한 지도자여서 트럼프의 칭 찬을 곧이 곧대로 들을 일은 아니었다. 그는 트럼프의 칭찬이 대한민국으로부터 산업부 문과 국방, 미군 주둔비 등에서 더 많이 뜯 어 내려는 사탕발림임을 알아차릴 일이었다.
트럼프의 이런 수사에도 불구하고 대한민 국은 차츰 정치 경제 군사 외교적 측면에서 미국 영향권을 벗어나 진정한 자주 독립과 남북화해 협력을 통한 평화적 통일지향 국 가로 나아가야 했다. 그것이 시대정신이었 고, 역사적 사명이었다.
이재명정부 성패도 거기에 달려 있었다. 잘못된 분단으로 인한 전쟁과 대결이란 몰 역사적 물줄기를 바꾸는 일은 쉽지 않았다. 거기엔 대통령 역할이 중요했지만 '윤석열 의 亂'을 촛불 하나로(빛의 혁명) 진압한 깨 인 시민들의 역할이 매우 긴요했다...."
서기 2050년 후세 역사가 기록하다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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