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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92)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평택미군기지(k-6)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3/03/11 [19:05]

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92)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평택미군기지(k-6)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3/03/11 [19:05]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평택미군기지(k-6)감시활동

                                           (202339)

 

 

미세먼지가 많아서인지 옅은 안개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안성천을 따라 걸었다. 어제 밤과 오늘 새벽에도 헬기 등이 많이 기동하였다. 기지 옆 안성천변 공사 담당 하는 분을 만나니 40% 정도 공사가 진척되었다고 하고, 2차선 팽성대교는 4차선으로 넓어지고 연결도로들도 확장공사가 마무리 되었다.

 

 

미군기지내에도 철조망따라 해자처럼 물 도랑공사가 한참 진행 중이다. 방독면 훈련을 하는 곳에는 20여명의 미군들이 훈련을 하고 있었고, 유격훈련장에 들어서니 수십 정의 총을 쏘는 사격훈련중인데 우리가 간식을 먹고 자리를 뜰 때 까지도 소리가 들렸다.

 

 

미 육군은 차세대 분대화기(군의 가장 작은 단위)사업(Next Generation Squad Weapons)을 진행 중으로, 기존 5.56×45mm7.62×51mm탄보다 유효사거리가 길고 미래의 방탄복까지 뚫을 수 있는 신형 탄약과 화기, 조준경 개발을 진행 중으로 탄알은 6.8mm탄으로 바꾸는 것을 검토 중이다.

 

 

정찰기 가드레일과 리벳조인트 그리고, 아파치 헬기가 이륙하여 머리 위를 지났다. 멀리 격납고 앞에는 3대의 가드레일과 리벳조인트가 대기 중이다.

 

 

그리고 건물 사이 사이로는 수십 대의 버스들이 주차중인데 그 이상은 확인이 안되었다. 7일 미 공군참모총장은 미래 작전 개념이란 것을 발표하였고 올해 국방비가 8,350억 달러(1,110조원)이 될 것이라고 한다.

 

 

1차 세계대전으로 모든 것을 잃은 나치 독일은 바닥에서 새로 시작하였으나, 승전국들은 기존의 무기와 군사이론에 묶인 것이 2차대전기 독일의 초기 승전 요인이란 평가도 있는데, 미군은 북러와 대결에 새 전략과 무기를 만들고 있는 것이며, 미국 따라쟁이 동맹국들도 상호 운용성 운운하며 국방비를 올리는 것이다

 

                                                                            필경(평택 평화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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