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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60

평택 미군기지 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2/12/27 [02:41]

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60

평택 미군기지 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2/12/27 [02:41]

평택미군기지 감시활동 진행

                        (2021.9.16.)

 

최근 한반도와 주변에서 전쟁연습이 빈번하고 군사 활동이 강하게 벌어지고 있는데, 평택에 두 개의 미군기지도 평소와 다른 분위기였다.

 

 

지난주에 오산기지에서는 RC-12X 가드레일이 발견되었는데, 평소 평택미군기지에서만 보이던 것으로 이전에도 한반도의 전쟁위기 시에는 오산기지에 목격된 적이 있다. 14()에는 작년 12월 배치되었다는 그레이 이글로 보이는 무인기 이륙이 목격되었다.

 

 

평소보다 정찰기들이 자주 이착륙하고 분대단위 도보이동이 자주 보이며 미군 재배치 계획의 일환으로 미국에 주둔하던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사단포병대 본부가 이 기지로 이주했다. 정찰기가 여러 종류인 이유는 단순히 인공위성과 상호보완 하는 것이 아니라 통신과 전자신호를 수집하여 대응책을 연구함이 주목적이다.

 

 

2019년부터, 이 기지에서 일인시위를 하면서 가장 새롭게 보인 무기가 정찰기이며 이러한 정찰기의 정체를 모르면 강대국들의 전쟁계획을 이해하는데 한계가 많을 것이라 생각되었다.

 

 

감시활동을 진행하면서, 중동에 배치되었던 무기들이 들어오는 것이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근 철거된 사드 레이더를 미 당국자가 한반도 배치 가능성 있다고 밝혔다. 그래서 평소보다 더 사드 레이더나 미사일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923) 96일에 오산기지에서 있었던 낙하 훈련과 13일 감시활동 중 발견된 시 호크 헬기들이 이 티크 나이프 훈련과 관련된 것 같다. 군산기지에서는 수직이착륙기 오스프리까지 일본에서 날아왔다. 2015년부터 진행되어 오고 있는 미공군 특수부대들의 훈련으로 부터 시작되었고 한국공군 특수부대들도 참석하였다고 한다

2016년 최초 공개된 MV-22 오스프리헬기  © 프레스아리랑


                                                                             필경(평택 평화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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