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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53

<한미공중훈련>을 하는 오산미군기지 감시 활동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2/12/21 [07:42]

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53

<한미공중훈련>을 하는 오산미군기지 감시 활동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2/12/21 [07:42]

<한미공중훈련>을 하는 오산미군기지 감시 활동

                                                   (2021.11.4.)

 

 

진위천 너머 보는 오산기지는 옅은 안개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수송기 2대와 중형 여객기 1대가 계류 중이고, F-16전투기 3대가 이륙중이다. 지난주에 본 수송기 중에는 꼬리날개에 YJ라는 표시가 있었는데, 주일미군사령부가 있는 요코다 공군기지 공수부대 소속 C-130 허큘리스(허큘리스는 헤라클래스의 영어식 표기)로 검색이 되었다.

 

 

잠시 후 기지의 방송으로 “exercise, exercise, exercise ...”라고 반복하더니, C-130으로 보이는 수송기 한 대가 이륙하였다. 지난 서울무기전시회에 나온 남코리아군 MC-130 수송기는 미사일 회피 기능 등을 달고 악천후에서도 75m 이하에서도 작전하는 특수전용으로 C-130을 개조하였는데, 최근 오산기지에서 C-130이 자주 눈에 띄고 있다.

 

 

21세기 전쟁은, 조기 승전을 위하여 지도부 제거를 최우선 과제로 하여 특수전이 강조되어 공중폭격도 정밀유도미사일과 유도폭탄들로 채워지고, 특히 전자전이 강조된다.

 

 

현대자동차 소나타 엔진을 기아차 K-9등에도 올리듯이 F-15전투기는 F-16전투기 엔진 2개를 쓰는 쌍발전투기이고 F-22 스텔스기는 2개 엔진을 F-35는 이 엔진을 하나만 사용한다. 러시아가 최근 공개한 경 스텔스기도 1개의 엔진을 사용하고 쌍발 스텔스기는 따로 있다. F-16의 엔진은 B-52폭격기에는 8개를, B-1b 폭격기에는 4개를 달았다.

 

 

전자전에는 엄청난 전기로 전자파가 필요하여, 전투기나 정찰기 등은 더욱 중대형으로 되는 이유다. 더 멀리 레이더를 쏘아야 먼저 보고 요격등을 하고 방해전파를 쏘기 때문이다.

 

 

10월에는 미일 간에 공중연합연습이 오키나와 등에서 진행되어 중국의 초계기 등이 대응하였다. 한반도만을 보아서는 미군의 의도의 전모를 파악하기 곤란하며 최소한 인도 태평양이라는 확대된 시각으로 봐야 한다.

 

 

철조망 따라 캘리버 50으로 무장한 험비차가 위협적으로 돌아다니고 있었다.

 

                                                                           필경(평택 평화의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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