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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갈하다 김문보
"한동훈이 이재명 계엄선포 가능성을 언급 했다. 이것이 한동훈의 한계이며 진면목이다. 조선 제일의 혀라는 별명을 얻었던 그의 혀가 얼마나 편협하며, 경망스러운지를 스스로 증명한다. 일의 사안을 바라보는 시각은 굳어 있고, 국면을 진단하는 정무감각은 제로수준 이다.
이런 자를 보고 뺀질뺀질, 말싸움이나 잘하는 뺀질이라고 한다. 정치 지도자가 되어선 안되 고 될 수도 없는 인물이다. 말 싸움에는 백전 백승 하겠지만, 국민의 삶과 국가책략을 짊어 져야 할 큰 싸움에는 백전백패한다.
한동훈이나 한덕수나 장동혁이나 윤석열이나 이런 부류들은 그저 공부 잘하여 시험만 잘쳐 서 검사 되고 관료가 되어 출세한 자들일 뿐 이다. 비유컨대, 모심기가 어떻게 되고 벼가 어떻게 자라고 쌀밥이 어떻게 밥상에 오르는 지를 모르는 자들이다. 그저 먹기만 할 뿐, 농 민과 노동의 피땀을 모르는 자들이다.
이런 자들이 정관계에 수두룩하게 있는 한 대한민국은 바로 서기 어렵다. 민생의 고통은 계속된다. 이런 자들이 소년공 이재명을 미워 하며 국민의 선택지를 현혹한다. 이래서 국민 도 깨인 국민이어야 하는 것이다. 막힌 국민은 막힌 자들을 찍어서 결국 자기 발등에 도끼 찍는 짓을 반복한다. 한동훈을 보면 윤석열도 장동혁도 한덕수도, 이런 부류들은 다 틀렸음 을 알 수 있다.
어떤 이는 또 이 글 보고 빨갱이라며 입에 개 거품 물겠지."
2025. 11. 6.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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