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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처럼 끌려 다니는게 실용인가?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5/09/12 [14:36]

개처럼 끌려 다니는게 실용인가?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5/09/12 [14:36]

개처럼 끌려 다니는게 실용인가?

 

황성환(제국의 몰락과 후국의 미래』 저자)

 

 

미제의 투자 강압에 의해 한국에서 파견된 공장건설 요원들이 쇠사슬에 묶여 끌려가는 참담한 광경을 보았다.

과거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백인 노예 사냥꾼들에 붙잡혀 굴비엮이듯 사슬에 묶여 끌려가던 그 광경을 연상시킨다.

굽신대며 곳간 열쇠 내주겠다고 했더니 곧바로 돌아온게 열쇠만 놔두고 썩 꺼지라는 거다!

지렁이도 밟히면 꿈틀하는데 지렁이 보다 못한게 미제의 신식민지 한국의 현주소다!

사실 이는 예고편에 불과하다.

나랏돈 다 갖다 바치고 그 용도가 다하면 하루 아침에 발로 차일것이란 얘기다.

교활음흉한 문죄인도 미친개 윤석열도 그리고 말 바꾸기를 실용으로 포장하는 이재명도 망국적 대미예속 행태는 크게 다르지 않다.

대미 예속에 대해 사활을 건 국가적 차원의 중대한 결단이 필요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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