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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26

자주 평화를 앞당기는 평택미군기지 감시활동 경과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2/12/03 [07:08]

미군철수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일지26

자주 평화를 앞당기는 평택미군기지 감시활동 경과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2/12/03 [07:08]

자주 평화를 앞당기는 평택미군기지 감시활동 경과

                                                        (2022.5.5.)

 

 

어린이 날, 내리 문화공원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았고 안성천 따라 자전거 길에도 인라인 팀들과 자전거들이 지나다녔다. 그러나 하늘에는 헬기들이 지속적으로 날아다녔고 정찰기 가드레일도 이륙하고 있었다.

 

 

최근 미군은 작전계획 5015’를 수정중인데 한반도를 넘어 동아시아를 전쟁터를 만들 군비증강과 동맹의 일체화를 다그치고 남코리아 군을 북러 대결에 참가 시킬 작전계획을 짜고 있다.

 

 

이 기지에는 지난 2월말 텍사스주 포트 블리스에 주둔하는 레디 퍼스트여단이 미 8군 등을 지원하는 차기 순환배치 기갑여단 전투단으로 9개월간 있게 된다. 순환배치의 장점은 가족 등과 떨어져 외국에 있게 되어 휴가 없이 전체가 훈련을 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한다.

 

 

20분정도 걸어가니 훈련장에는 헬기 2대와 헬기 주변에는 10여명의 미군들이 서서 교육을 받는 듯하였다. 우리가 10분정도 더 걸은 후 간식을 먹는데 3대 정도의 장갑차들이 나타나 도로 왕복주행을 하였다.

 

 

M2 브래들리(M2 Bradley) 보병전투차로 보였다. 잠시 후에는 헬기들이 군인들을 태우고 이륙하는데 30여 미터 이륙한 후 군인들이 줄을 내리고 밧줄타고 내리는 강하 연습을 반복하였다. 특수전을 수행하는 부대인듯하다.

 

 

오늘 목격한 장갑차의 이동과 강하연습을 이 기지에서 처음 보는 것이다. 주한미군과 남코리아 공군은 8일부터는 연합공중연습을 2주간 가진다고 하니 앞으로 여태 보지 못하였던 미군들의 전쟁연습을 많이 보지 않을까 생각된다.

 

 

마침, 기지 내 큰 고라니가 놀라서인지 헬기에서 철조망을 따라 달리며 훈련장을 벗어나려고 달리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1619년 명과 청의 운명을 바꾼 사루후 전투에 광해군이 파견한 조선군은 큰 피해를 입었다.

 

 

그럼에도, 광해군의 중립외교로 조선의 피해를 최소화 하였다. 21일 방한하는 미 바이든의 목적이 대북, 대중, 대러 봉쇄에 한국 참여이다. 칼든 바이든의 용마가 되겠다는 윤석열에 의해 남코리아의 미래는 어둡기만 한데 지켜만 보아야 할 것인가

 

                                                                                             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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