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소식] 한미연합훈련 현장을 가다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평택, 송탄미군기지 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4/03/04 [23:58]

[소식] 한미연합훈련 현장을 가다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평택, 송탄미군기지 감시활동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4/03/04 [23:58]

자주와 통일을 앞당기는 평택, 송탄미군기지 감시활동

 

10시경부터 평택미군기지와 송탄미공군기지를 돌아보았다. 평택미군기지 활주로에는 헬기들이 있었는데 특이점은, CH-53(스텔리온) 3대가 대기중이였다.

 

20238월 중순 프리덤 쉴드 훈련기간 1대가 목격되었다. 기체 옆면에는 “MRRINE”이란 글로 미루어 미 해병대용이다. 2019년 오키나와를 갔을 때 미해병대의 헬기가 추락하여 추락지점에 갔더니, 이 헬기가 지상에서 메인프로펠러를 돌리는데 주변은 엄청난 바람이 일어났다.

 

송탄미공군기지에는, 비정기 화물기 “national 항공의 흰색 비행기 1대와 꼬리날개에 NASA라고 쓰여 있는 기후조사를 한다는 비행기와 소형 여객기 1대와 또 다르면서 더 작은 소형 여객기 1대가 대기중이고, A-10기 여러대와 F-16전투기 6대 정도가 이륙하였다.

 

지나던 시민이 차를 멈추고 이륙하는 F-16 전투기를 보더니, 너무나 시끄럽고 거리가 떨어졌음에도(활주로와는 500미터 정도) 자기 차량이 흔들렸다고 하였다.

 

“national 항공1130분경 이륙하였다.

 

                                                                          필경(평택파수꾼)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