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반제반미투쟁은 계급투쟁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5/07/10 [19:09]

반제반미투쟁은 계급투쟁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5/07/10 [19:09]

반제반미투쟁은 계급투쟁

 

늘 말해 왔듯이 우리의 투쟁은 반제반자본주의다.

 

반제반미는 우리민족의 자주와 련결된 투쟁의 핵심이다. 주된 력량은 조선에 있는데 아쉽게도 남쪽은 보조력량도 존재하지 않는다.

 

반자본주의는 계급투쟁을 말한다. 부르주아 자본주의 헌법아래 대한민국과 자본 세력은 타도대상이지 협력과 공생대상이 아니다.

 

민중의 정권을 운운하는 사람들이 반자본주의를 말하지 않는 것은 전술적이라기보다 기만적 행동이다. 반제반미 투쟁이 남쪽에서는 공허한 외침이 되었듯이 계급투쟁 또한 남쪽에서는 찾아 볼 수가 없다.

 

소위 남쪽 투쟁가들은 기념식, 추모식에 목을 맨다. 그런 것이 투쟁인줄 안다.

 

뜻을 받들자며 식을 거행해 놓고 뜻에 따른 행동은 없고 기념사진만 난무한다. 반미를 말하며 자식들은 제국주의 국가에 유학보낸다. 로동조합이 하는 투쟁이란 것을 보면 로동조건에 대한 협상이지 계급 혁명은 아니다.

 

미군이 이 땅에서 떠난들 자본주의가 그대로 유지되는 한 과연 민중의 정권이 들어서겠는가?

 

미국의 수족이 되거나 눈치를 보며 정치를 해야 되는 국짐이나 민주를 신주딴지 모시듯 하면서 무슨 놈의 개혁이 있고 혁명이 있겠는가?

 

반미라면서 북을 비난하는 사람들을 보면 차라리 귀엽다.

 

                                                                                                   백순길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회원마당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