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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빛을 이용 빨간 산수유 열매

전정기 기자 | 기사입력 2022/12/11 [19:03]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빛을 이용 빨간 산수유 열매

전정기 기자 | 입력 : 2022/12/11 [19:03]

[다경뉴스=전정기 기자] 구례군 산등면 일대는 지난 12월 8일 빨갛게 익은 산수유 열매가 시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봄에는 노란 꽃으로 화사하게, 가을에는 진흥 빛 열매가 고즈넉하게 산수유마을을 물들인다. 전국산수유 주산지는 전남 구례군이다. 이곳에서 무려 63%가 생산되고 있다.

상위마을 유래비에 조선 선조 40년 임진왜란 당시 풍수지리설이 오천석의 부유한 터라 하며 홍 씨ㆍ구 씨가 입주하여 형성하였고 임진왜란 시에는 40여 호까지 번성하였으며 여순 반란시는 80호였으나 현재는 33호로 구성되었다.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산수유길 하위마을은 산동에서 가장 높은 마을이자 산수유나무가 가장 많은 곳으로 풍경 길은 주민 생활 속에 스며든 산수유 농업의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탐방코스다.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부족한 경작지를 대신해 집 근처 돌담. 마을 어귀 계곡 등에 산수유를 심고 가꾸어 삶의 풍경을 볼 수 있다.

봄에는 노란 산수유 꽃으로 겨울에는 빨간 산수유 열매로 사랑을 받고 있다. 마을 속 풍경이 조용하고 아담하며 어머니 속 품같이 따뜻한 곳이다.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 [포토] 전남 구례 산수유 열매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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