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웅 교수, “윤석열의 난동을 진압하라!”

더 이상 법무부 장관이 침묵한다면 직무유기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5/01 [04:06]

▲ 청문회에서의 윤석열 총장. 난동의 주인공 윤석열에 대해 더 이상 법무부 장관이 침묵한다면 이는 직무유기라고 김민웅 교수는 주장한다.   

 

 

지금까지 여러차례 <프레스아리랑>에서도 인용했던 김민웅 경희대 미래문명원 교수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재차 "윤석열의 난동을 진압하라!”고 경고했다. 

 

최근 검언유착의 당사자인 검찰은 공모자인 <채널A>를 압수수색하겠다고 대국민쇼를 벌였고 <채널 A>는 남들이 보면 무슨 비장한 언론민주화 운동이라도 하는 듯, 사무실 앞을 사수한다며 볼썽 사나운 장면을 연출했다. 결국 검찰은 압수수색의 ‘압’ 자도 꺼내지 못하고 있다가 42시간 만에 ‘검언 유착의 당사자’의 '협조'로 '일부 자료'를 확보한 뒤 철수했다고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가 밝혔다.

 

이런 대국민 쇼를 압수수색이라고 발표하는 검찰이나, 그걸 뉴스라고 받아적는 기자들이나 눈 가리고 아웅이라는 표현이 아까울 정도다. 

 

이 보도를 보며 검찰이나 <채널 A> 직원이나 정말 국민들을 우습게 보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수 없다. 미리 짜고 고스톱을 치다 보니 유의미한 증거물 하나, 확보하지 못하게 될것은 뻔한것이다. 이게 과연 표창장 한 장 때문에 일가족을 매장시키다시피 한 서슬 퍼런 검찰의 실체인가.

 

윤석열 검찰총장은 ‘균형 있는 수사’를 강조하며 서울중앙지검에 <MBC>가 빠졌다고 황당해 했고 서울지검 담당부서를 질책했다고 전해진다. 범죄 공모자인 <채널A>에게는 요식행위 정도의 압수수색 쇼만 요란하게 하고 이 사실을 보도했던 <MBC>는 거의 피의자 다루듯 하는 윤총장, 그는 대체 어떤 세계에 살고 있는 것인가. 

 

'균형있는 수사'를 강조한 윤 총장은 자신의 최측근으로 지목된 녹취록 의혹의 당사자 검사장의 휴대전화는 정작 압수 품목에 넣지 않는 ‘선택적 정의’를 다시 한 번 휘둘렀다.

 

진보 논객인 김민웅 교수는 이 사태를 두고 “도둑과 한 패거리인 자들이 도둑을 고발한 무고한 사람들을 도둑으로 몰고 있는 이게 바로 ‘적반하장(賊反荷杖)’”이라고 지적했다. 

 

한달여 기간동안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으면서 증거인멸 기간을 충분히 준 후 요식적으로 <채널 A> 압수수색한다며 쇼를 벌인 검찰에 대해 김민웅 교수는 “‘검/언(檢/言) 유착’이라?

유착이 아니라 ‘범죄공모’”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는 이어 “윤석열 총장은 자기패거리 도둑을 숨기려고 ‘도둑이야’, 소리친 사람을 수사하는 것을 ‘균형’이라고 말하는 자”이며 “<채널 A>는 ‘협박’을 ‘언론자유’라고 우기는 자들”이라고 평가했다. 

 

“아내와 장모의 부패악취가 풍기는데도 이를 생까는 자(윤석열 총장)”에 대해 왜 법무부장관은 침묵하고 있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라며 “장관의 지휘를 능멸하는 검찰총장을 계속 이대로 내버려 둘 건가? 감찰은 하고있긴 한 건가? 이런 현실에서 법무부의 침묵은 직무유기가 된다. 윤석열의 난동을 진압하라!”고 강력하게 요구했다. 

 

"추미애 장관님. 대체 어느 때까지입니까?"

 

박승원 기자 

 


다음은 김민웅 교수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의 전문이다. 

 

“윤석열의 난동을 진압하라!”

 

- 이게 바로 "적반하장(賊反荷杖)"이다.

 

도둑과 한 패거리인 자들이

도둑을 고발한 무고한 사람들을

도둑으로 몰고 있다.

이게 바로 "적반하장(賊反荷杖)"이다.

 

“검/언(檢/言) 유착”이라?

유착이 아니라 “범죄공모”

 

1. 자기 패거리 도둑을 숨기려고

“도둑이야, 소리친 사람 수사”를 “균형”이라고 말하는 자 = 윤석열

2. “협박”을 “언론자유”라고 우기는 자들 = 채널 A

3. 마누라, 장모 부패악취 풍기는데 마늘 말고 生까는 자 = ..........

 

법무부 장관은 왜 침묵하고 있는 걸까?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다.

장관의 지휘를 능멸하는 검찰총장을

계속 이대로 내버려 둘 건가?

감찰은 하고 있긴 한 건가?

 

이런 현실에서 법무부의 침묵은 직무유기가 된다.

윤석열의 난동을 진압하라!

 

김민웅의 적반하장? 안티박승원 20/05/01 [13:50] 수정 삭제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

[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불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

“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추천하기0
조국은 위선적 강남좌파 안티조국 20/05/01 [13:52] 수정 삭제
  “저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

“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

“조국 왈, ‘우리 부부는 사모펀드가 뭔지 무얼 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뒤로는 돈세고 있었슴 ㅋㅋㅋㅋ” (그린랜턴)

“펀드에 투자 했으니 당연히 물어보지 운용사 실소유주라면 누구처럼 경영보고를 받지 그런걸 왜 물어 보니?” (유연주)

★ 유가년(놈?)은 사모펀드에 입금시킨 것이 ‘투자’가 아니고 5촌 조카한테 빌려준 ‘대여’였다는 정경심 조국의 허위 주장을 모르고 ‘투자’를 인정해버린 失言. ㅎㅎ

“(‘조국 사태’와 관련해)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해찬)

★ 정경심이 조범동에게 10억원을 맡긴 게 ‘투자’가 아니고 ‘대여’라는 거짓말은 삶은 소대가리도 仰天大笑할 일. ㅎㅎ
 
추천하기0
최강욱은 허위공문서 작성 범죄자 안티최강욱 20/05/01 [13:54] 수정 삭제
  "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진중권)

------------------------------------------------------------------------------------------------------

[펌] 최강욱 인턴증명서 허위발급도 뻔하죠 ㅋㅋ

글쓴이 : OOOO문

입시문서로 쓰겠다고 서로 상의한 후에
조국 마누라가 양식 작성하고 최강욱이 도장만 찍어서 보냈다매요?
"(조)원이 대학 합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ㅋㅋㅋ

지금 이 문제로 기소된건데 최강욱 변명하는거 보면
수제니 형제니 기소과정이 문제라는둥 딴소리나 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 검찰 물먹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죠

조국아들이 인턴했던 증거를 들이미는것
조국사태 때도 보면 자신들한테 유리한 증거는 한시도 지체없이 올려서 감성팔이하던데
인턴한 몇개월동안의 출퇴근 기록이 아니라 법인에 한번 왔다간 버스기록만 있었어도,
인턴때 작성한 문서, 조국아들 봤다는 직원 한명만 있었어도 이미 기사화했을 겁니다.
보니까 중심부 거의 메인스트리트 빌딩이던데 CCTV든 출입카드든 뭐든 있을겁니다.
경비든 편의점 알바든 뭐든 거기서 조국 자식을 본 사람이 한 사람만 있었어도
벌써 상황종료죠.
그거 하나라도 나왔으면 벌써 기사화시켜서 언플했겠죠
떡검 헛다리 짚었다면서.... 공격하고 ㅎㅎㅎㅎ

근데 그걸 검찰이 이미 확보해서 출입한 적이 없다는 확신이 들었으니 기소했겠죠.
그런데 지금 인턴을 허위로 한게 아니라는 것보다
기소절차가 문제라는둥 포커스를 맞추는 걸 보니 딱 조국식 해명, 물타기네요
이제 걔들 변명하는 스타일만 봐도 구라치는지 아닌지 뻔히 보임.

------------------------------------------------------------------------------------------------------

문꾸라지 = 문재인이 꾸미는 나라 지지합니다
이다문때 = 이렇게 다가진 문재인 때문에 못살아
문대가리 = 문재인 대통령 가는길 리스펙트
문슬람 = 문재인 슬기로운 사람
문베충 = 문재인 베스트 충성충성
달레반 = 달님 레전드갱신 반짝반짝
문죄인 = 문재인정부는 죄다 인물이 좋다
문일성 = 문재인 일 잘하고 성실한 대통령
문삼디 = 문재인 까면 삼대가 디진다
문대행 = 문재인이 대통령돼서 행복해
문재앙 = 문재인 재미있는 앙탈쟁이
문어탄 = 문재인지지율 어차피 탄탄해
대깨문 = 대단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대깨문 =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문디 = 문재인대통령세례명 디모테오
문빠 = 문재인에게 빠져든다
문프 = 프레지던트 문재인
 
추천하기0
채널A와 MBC도 대깨문 안티김민웅 20/05/01 [14:03] 수정 삭제
  윤석열이 '검사장'시켜 유시민의 비리를 캐냈었다는 녹취록은 없다! 있다면 벌써 게임은 끝나고 윤석열(포청천)은 패가망신했을 것이다! ㅎㅎ
 
추천하기0
제 발 저린 도둑? 안티채널A 20/05/01 [14:08] 수정 삭제
  채널A가 자기네한테 유리한(?) 증거를 안 내놓는 것은 도둑이 제 발 저리기 때문! ㅎㅎ
 
추천하기0
[펌] 최강욱 고발당해 안티최강욱 20/05/01 [14:19] 수정 삭제
  [펌] "'유시민에 돈 줬다고 해라', 녹취록에 없어" 최강욱 고발당해 (세계일보) 2020-04-19

"비방 목적으로 SNS에 허위사실 적시…기자 명예훼손"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채널A 기자-검사장 유착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쓴 혐의로 고발당했다.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는 19일 최 당선자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 단체는 이날 검찰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당선인은 지난 3일 페이스북에 ‘편지와 녹취록상 채널A 기자 발언 요지’라면서 ‘이 대표님,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노무현재단 이사장)에게 돈을 줬다고 해라. 그러면 그것으로 끝이다’라고 쓴 글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공개된 전문에 따르면 그런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고 밝혔다.

최 당선인은 지난달 31일 MBC가 ‘검언 유착’ 의혹 관련 채널A 기자가 취재원에게 했던 발언 요지라며 해당 내용을 공개했지만, 유튜버 유재일씨가 지난 10일 공개한 전문 녹취록에 따르면 이 내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세련 측은 “최 당선인은 비방할 목적으로 SNS상에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해라’는 표현은 취재를 업으로 하는 기자에게 치명상을 가하는 허위사실로서 명백히 피해자의 사회적 가치나 평가를 침해하므로 위법하다”고 주장했다. (後略)
 
추천하기0
'프레스아리랑'은 대깨문 소굴 안티박승원 20/05/01 [21:39] 수정 삭제
  '서프라이즈'와 '자주시보'도 그놈이 그놈.

문죄인 똘마니 황의석도 총선 후 윤석열이 사퇴한다고 예언했으나 꽝!

윤석열은 울산시장 선거개입 사건을 파헤치면서 내년 7월까지 임기를 채울 듯. ㅎㅎ
 
추천하기0
대깨문의 친북반미도 위선. 안티이흥노 20/05/01 [21:50] 수정 삭제
  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은 노구라 취임직후 全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하고
2017년 9월 6일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던 반북친미 매국역적!

[무명씨]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 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 그물 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

[문죄인 개소리]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늦어도 2045년 광복 100주년에는 평화와 통일로 하나된 나라(One Korea)로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그 기반을 단단히 다지겠다고 약속합니다.” (2019-08-15)

“피로 맺어진 한미동맹은 지금 더 공고해지고 있다.”
“밤하늘 별빛처럼 한미동맹은 66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빛난다.”
“한미동맹은 더욱 위대해질 것이다.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을 향한 담대한 여정에 여러분들과 함께하겠다. We go together(우리는 함께 간다),”
 
추천하기0
난동을 부리는 것은 김민웅 안티김민웅 20/05/01 [21:55] 수정 삭제
  동생(김민석)이 민주당 국회의원이라고 문죄인한테 온갖 아양 다 떠는 당신은 양심마비 인간쓰레기!

윤석열이 울산시장 선거개입 최종주범을 밝혀낼까봐 전전긍긍! 임종석 윗線은 없다? ㅎㅎ
 
추천하기0
윤석열을 해임 못 하는 이유? 안티박승원 20/05/01 [22:22] 수정 삭제
  문재인이든 추미애든 도둑이 제 발 저리기 때문.

해임하면 자기네한테 약점이 있는 것으로 인식되기 때문. ㅎㅎ
 
추천하기0
김민웅이 적반하장 안티김민웅 20/05/01 [22:35] 수정 삭제
  조국, 정경심, 유재수, 백원우, 박형철, 한병도, 송철호, 임종석, 최강욱, 황운하...의 비리를 파헤치는 것이 왜 난동이야?

김기현(前 울산시장)은 문재앙이 퇴임하자마자 선거법 위반혐의로 고소할 거 같은데?

뜬금없이 '부엉이바위'가 생각나네? ㅎㅎ
 
추천하기0
대깨문 떨거지는 꿀 먹은 벙어리 안티박승원 20/05/01 [22:40] 수정 삭제
  내 댓글에 제대로 반론하는 인간이 단 한 마리도 없더라.

민주당이 잘해서가 아니라 통합당이 너무 못해서 180석 얻었더라. ㅎㅎ
 
추천하기0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