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뿌려 북 모략에 동원되던 보수단체들의 급격한 몰락

타율적 동원 단체들의 종말을 보았다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5/23 [03:24]

▲ 태극기 집회 등 친미를 내세우고 반공화국 반민주 모략을 벌이던 보수단체들이 자금 부족으로 몰락 중이다.    

 

 

북의 매체, <우리민족끼리>가 남녘의 보수 단체들이 최근 심각한 자금난으로 급격히 쇠퇴 몰락하고 있는 현상에 대해 보도했다. 

 

이명박, 박근혜 집권 시기만 하더라도 400여개 단체에 1 000여만 명의 회원수를 가지고 있던 보수단체들은 보수정권 옹호와 함께 북조선에 대해 사사건건 무조건 반대모략하는 입장을 견지했었다. 

 

보수 집권 시기에는 권력의 돈을 뿌려 이들의 활동을 이끌어냈지만 작년 광화문 집회 이후에는 회원들에게 지불한 자금이 없어 경영난에 시달리고 있으며 급기야 빠른 속도로 조락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동안 정치자금으로 각종 보수 집회에 동원되곤 했었던 남조선의 5대 극우 관변 단체로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한국자유총련맹, 새마을운동중앙회, 대한민국재향경우회,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등이 있다. 

 

하지만 이 단체들이 경영난에 허덕이며 회원들이 대가성 보수를 받지 못하게 되자 “단체의 이념을 반공 보수로부터 환경, 평화 등으로 바꾸고 보수야당들을 멀리하는 경향이 생기고 있다. “고 매체는 보도했다. 

 

한편 ‘박근혜 탄핵 무효 국민 저항 총궐기 운동 본부’, 박사모, 엄마부대봉사단, 태극기부대 등 수십여 개의 극우보수단체들은 미래통합당이 박근혜 석방에는 관심이 없고 거대 여당과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에 실망하고 뿔뿔이 흩어져 자취를 감추고 있다는 것이다.

 

매체는 “과거 보수 정권 때, 반공화국 모략 자금 지원으로 생계를 연명해오던 수십여 개의 반공화국 모략 단체들도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으며 하루 생계 유지도 힘든 회원들이 직업을 얻기 위해 이미 탈퇴”하고 있는 현상도 전했다. 

 

이는 조국 수호, 검찰 개혁 촛불시위 때 민주 시민들이 스스로 회비를 걷어 집회를 운영했던 것과는 완전히 상반된다. 자율적인 운영과 타율적 동원 중 무엇이 지속가능한지, 보수 단체의 몰락은 명명백백히 증명해주고 있다. 

 

본사 기자   

 

오십보백보 안티본사기자 20/05/23 [21:35] 수정 삭제
  태극기부대나 曺國旗부대나 그놈이 그년!
조국이나 윤미향이나 돈 밝히기는 그놈이 그년의 위장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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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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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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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왈, ‘우리 부부는 사모펀드가 뭔지 무얼 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뒤로는 돈세고 있었슴 ㅋㅋㅋㅋ” (그린랜턴)

“펀드에 투자 했으니 당연히 물어보지 운용사 실소유주라면 누구처럼 경영보고를 받지 그런걸 왜 물어 보니?” (유연주)

★ 유가년(놈?)은 사모펀드에 입금시킨 것이 ‘투자’가 아니고 5촌 조카한테 빌려준 ‘대여’였다는 정경심+조국의 허위 주장을 모르고 ‘투자’를 인정해버린 失言. ㅎㅎ

“(‘조국 사태’와 관련해)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해찬)

★ 정경심이 조범동에게 10억원을 맡긴 게 ‘투자’가 아니고 ‘대여’라는 거짓말은 삶은 소대가리도 仰天大笑할 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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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태에 대하여)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보니, 국민,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다. 이 점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이 자리를 빌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해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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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도 직업이다 빤수 20/05/24 [07:44] 수정 삭제
  작년 10월3일 극우보수들은 300만명이 모였다고 개나발을 불며 우쭐하였다. 면면을 보니 빤스목사 패거리들 보수교회신자들 개상도신라족 늙은이들었다. 총선결과보니 모이지 않는 4700만명이 민주당 지지하였다.그간 시민단체들 대부분 여당 해바라기들이었다. 열심히 일해서 먹고살거라 모두해산하라 써글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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