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위원장은 예지와 지략을 갖춘 젊은 지도자

전 세계 여러 언론은 김정은 위원장 앓이 중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0/01/08 [18:54]

김정은 위원장은 예지와 지략을 갖춘 젊은 지도자

전 세계 여러 언론은 김정은 위원장 앓이 중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1/08 [18:54]

▲ "세계 여러 나라의 언론에서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칭송이 이어지고 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언제부터 한국인들은 미국과 서방의 언론을 영향력 있는 정론이라 여기게 되었을까. 

 

<뉴욕타임즈>, <BBC> 등에 보도되었다는 사실을 무슨 벼슬인 양 여기는 우리들 마음의 경향성을 낱낱이 해체해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미국은 스스로를 전 세계 최고의 나라라고 자화자찬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살인 교사자를 대통령으로 두고 있는, 정말 딱한 국가가 아닐 수 없다.

 

과연 이런 나라의 언론을 세계 유수의 언론이라 떠받들고 그 언론 기관에서 나온 기사들을 절대적인 사실 또는 진리인 양 착각하는 것은 올바른가, 가슴에 손을 얹고 숙고해봐야 할 것이다. 

 

특히 이번 이란 사태에 대한 미국 언론들의 보도는 형평성 유지는 커녕, 편파 보도의 원형을 속속들이 보여주었다. 

 

이런 가운데 <조선중앙통신> 1월 8일자에는 동남아시아 여러 국가의 언론 보도에서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했던 기사들을 엮어 발표했다. 

 

<조선중앙통신>의 기사를 토대로 남한의 표준어에 맞게 재구성했고 어색한 표현은 남한에서 자주 쓰이는 것으로 바꾸어 이를 소개해본다.

     

첫번째 인용한 네팔의 신문 <아르판>의 보도를 살펴보자. 

 

“현재 지구상 수많은 국가와 민족이 복잡한 정치적 불안정, 경제쇠퇴, 난민 사태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이를 타개할 출구를 찾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민족과 국가를 이끌어줄 만한 지도자를 만난다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다. 그런데 이와 같은 문제를 직면한 인류에게 희망을 주는 매혹적인 지도자가 바로 김정은 위원장이다.” 

 

두번째는 인도네시아의 인터넷 신문 <르몰>의 보도를 인용했다. 

 

“현 시대의 가장 출중한 지도자로 세상 사람들의 각광을 받고 있는 김정은 위원장은 그 누구도 비교할 수 없는 사상이론의 대가이자 국민들을 위한 최고의 영도 기술을 지닌 매혹적인 정치가이다.

 

‘다재다능한 김위원장은 한 번 구상한 것은 반드시 실천하는 제일의 창조자이며 무비의 담력과 배짱, 단호하고 영활무쌍한 기질을 지닌 영장이자, 민족 존엄의 최고수호자’라는 것이 세계 정치계의 평가이다. 

 

조선이 적대 세력들의 끈질긴 제재 압박 정책에도 끄떡 없이 자신이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가고 있는 것에 대해 전 세계인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리고 이처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제 갈 길을 가고 있는 원인을 김정은 위원장의 특출한 지도력에서 찾고 있다.”

 

라오스의 신문인 <꽁탑빠싸손라오>에서는 이렇게 보도했다.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조선의 최고 지도자는 어떤 인물이며 특징은 무엇인가? 이는 오늘날 수많은 전문가들이 관심을 갖고 연구 중인 주제이다.

 

김정은 위원장은 뛰어난 지도력과 우수한 자질을 갖춘 정치가이다.

 

그가 지도자로 공식 등장한 이후, 조선은 국가 정치 체제의 공고화, 경제 건설과 국방 분야에서의 비약적 발전, 과감하고 주체적인 대외 활동에 의한 세계 평화 보장 등 수많은 성과들을 이루었다. 이를 보더라도 김정은 위원장의 국가 지도자로서의 능력을 잘 알 수 있다.

 

국가 지도자로서 김정은 위원장의 특징은 신념이 투철하고 자주적대가 강하며 창조력과 실천력이 높고 도덕 의리심이 매우 깊다는 것이다.”

 

캄보디아의 신문인 <크메르 타임즈>는 다음과 같이 보도하고 있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략이 출중하고 군사적 예지와 안광이 뛰어난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강인하고 담대한 배짱, 용맹과 함께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숭고한 덕망을 지닌 인덕의 장군이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김정은 위원장을 진심으로 따르고 있으며 그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기꺼이 바칠 각오를 안고 산다.

 

광범한 국제사회는 김정은 위원장에 대하여 ‘현대 정치가와 현대 군사가의 예지와 지략을 완벽하게 갖춘 젊은 지도자’, ‘지략과 용맹을 겸비한 군사령관’으로 칭송하고있다.”

 

현 국제 정세에 대한 정확한 파악을 힘으로, 자칭 전 세계 패권국가인 미국의 애완견이 아니라, 미국이 결코 무시하지 못하고 오히려 눈치를 살피게 만든 전 세계 유일한 나라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다. 

 

지금까지 이런 국가의 지도자에 대한 제대로 된 평가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모두 미국이 만들어놓은 ‘악의 축’, ‘로케트맨’ 운운하는 오명 때문이었다. 

 

이제부터라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그 지도자인 김정은 위원장에 대한 사실에 근거한 올바른 보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박승원 기자   

 

 

 

<조선중앙통신> 기사 전문

 

김정은각하는 온 세계가 따르는 매혹적인 령도자이시라고 여러 나라 출판보도물과 각계인사들 격찬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지금 많은 나라와 민족들이 복잡다단한 정치적불안정과 경제쇠퇴,피난민사태로 하여 몸살을 앓고있으며 세계도처에서 절망의 한숨소리가 그칠새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인류는 이 모든것을 타개할 방략과 출로를 찾기 위해 암중모색하고있지만 민족의 전도와 나라의 발전을 위한 길을 밝혀주고 이끌어줄 령도자를 만난다는것은 말처럼 쉽지 않은 법이다.

 

현재와 미래에 대한 우려가 짙어가는 이 지구상에서 인류에게 희망과 락관을 주시는 매혹적인 령도자가 계시니 그분이 바로 온 세계가 우러러 따르는 김정은위원장이시다.》

 

네팔신문 《아르판》이 보도한바와 같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으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하기에 여러 나라의 출판보도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격찬하는 글들을 대서특필하고있다.

 

《현시대의 가장 출중한 지도자로 세인의 각광을 받고계시는 김정은위원장은 그 누구도 견줄수 없는 사상리론의 대가이시며 가장 인민적인 령도예술을 지니신 매혹적인 정치가이시다.

 

다재다박하신 그이는 일단 구상한것은 반드시 실천하고야마는 제일의 창조자이시며 무비의 담력과 배짱,단호하고 령활무쌍한 기질을 지니신 령장,민족존엄의 최고수호자이시라는것이 세계정치계의 평이다.

 

조선이 적대세력들의 끈질긴 제재압살책동에도 끄떡없이 자기가 선택한 길로 꿋꿋이 나가고있는데 대해 세상사람들이 놀라움을 금치 못해하면서 그 요인을 김정은위원장의 특출한 령도력에서 찾고있다.》(인도네시아의 인터네트신문 《르몰》)

 

《세계의 주목을 받는 조선의 최고령도자는 어떤분이시며 그이의 특징은 무엇인가? 이것은 오늘날 수많은 전문가들이 관심하며 연구하고있는 문제이다.

 

김정은최고령도자는 뛰여난 지도력과 우수한 자질을 갖춘 국가정치가이시다.

 

그이께서 국가지도자로 공식 등장하신 이래 조선은 국가정치체제의 공고화,경제건설과 국방분야에서의 비약적발전,과감하고 주동적인 대외활동에 의한 세계평화보장 등 많은 성과들을 이룩하였는데 이것을 놓고보아도 국가령도자로서의 그이의 능력을 잘 알수 있다.

 

국가정치가로서 김정은최고령도자의 특징은 신념이 투철하고 자주적대가 강하며 창조력과 실천력이 높고 도덕의리심이 매우 깊다는것이다.》(라오스신문 《꽁탑빠싸손라오》)

 

《김정은각하는 지략이 출중하고 군사적예지와 안광이 뛰여난것으로 널리 알려져있다.

 

그이는 강인담대한 배짱,용맹과 함께 인간에 대한 지극한 사랑과 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인덕의 장군이시다.

 

조선인민군 장병들은 김정은각하를 진심으로 따르고있으며 그이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기꺼이 바칠 각오를 안고 산다.

 

광범한 국제사회계는 김정은각하에 대하여 <현대정치가,현대군사가의 예지와 지략을 완벽하게 갖춘 젊으신 령수>,<지략과 용맹을 겸비한 군사령관>으로 칭송하고있다.》(캄보쟈신문《크메르 타임스》)

 

출판보도물들뿐아니라 각국의 정계,사회계인사들속에서도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이 땅우에 전설적인 기적을 안아오시는 희세의 위인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위원장과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아래 조선인민은 나라의 국방력을 억척같이 다지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달성하고있다,김정은동지께서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능란한 외교술로 조선의 대외적권위를 빛내이시였다,조선은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사회주의보루로,희망의 등대로 되고있다고 찬양하였다.

 

로씨야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 소장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강력과 과학기술의 힘으로 날마다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있으며 조선반도에서는 극적인 변화들이 일어나고있다.

 

이것은 세계인민들의 열렬한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해 투쟁하는 조선인민의 앞길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에티오피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성원들은 김정은각하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하시는 영상을 뵈오면서 그이께서 인민들을 위하여 얼마나 헌신하시는가를 잘 알게 되였다,김정은각하와 같으신 인민적령도자를 높이 모신 조선사람들이 정말 부럽다,너무도 빠른 속도로 전변되고있는 조선을 이제 다시 방문한다면 모든것이 생소할것이다고 말하였다.

 

인도네시아선봉자당 중앙지도리사회 총서기는 김정은각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오늘 조선은 대국들도 두려워하는 강국으로 더욱 위용떨치고있다,조선이 승리하는 비결이 무엇인가를 알려면 이 나라의 최고령도자각하에 대하여 잘 알아야 한다,조선의 현실에서 많은것을 따라배워야 한다고 토로하였다. (끝)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실명인증
  •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 도배방지 이미지
  • ※ 이 댓글에 대한 법적 책임은 작성자에게 귀속됩니다.

북 바로알기 TV
북 바로알기 TV - 4)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메인사진
북 바로알기 TV - 4)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