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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전민항전이 유일한 답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5/08/27 [11:15]

반미전민항전이 유일한 답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5/08/27 [11:15]

반미전민항전이 유일한 답

 

 

어떤 이들은 내란청산, 윤석렬괴뢰 처단 및 국힘당 해산에 하나같이 일어나 항거하여 과거청산 및 확실한 민주의 발판을 실현하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합니다. 물론 민중의 초보적인 인권마저 말살했던 윤석렬 일당은 우리 민족, 민중의 자주성의 실현을 억제하는 중요한 장애물이었습니다. 마땅히 반민족, 반민중, 반민주 윤석렬괴뢰 도당을 타도하고 인권과 생존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자주적 민주정부가 수립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국민주권운운하는 이재명 친미개량 정권의 배후에 신식민주의적 지배가 도사리고 있음은 명약관화한 사실입니다. 내란청산과 국힘당 해체를 확실하게하고 민주를 쟁취하기 위해서조차도 반미투쟁의 동시적인 전개가 필요함은 명백한 것입니다.

 

“8.23 <>일정상회담결과

공동언론발표문은 전반적으로 문제지만, 4항은 아주 노골적입니다.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대북정책에 있어 양국간 협력을 지속>, <북한의 핵미사일위협에 대응하여 한미일공조를 바탕으로 안보리 대북제재결의가 충실히 이행되도록 국제사회와 협력을 지속해나가야>, <북한의 불법사이버 활동이나 러북간 군사협력의 심화에 대해 함께 대처해가야>, <납치문제의 해결을 위한 노력>등의 대목은 이재명이 윤석열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반민족위정자, 친일정상배임을 단적으로 입증하는 객관적 표현들입니다.

 

이런 말들은 일일이 반박할 가치가 없을 정도로 상투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상징어들입니다. 우리민족을 말살하려했던 일제식민지치하를 겪고도 그 일제놈들과 야합해 제동족의 심장에 칼을 찌르겠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쪼아 박아 넣었습니다.

 

 

여기에 박근혜 때와 윤석열 때의 합의를 그대로 계승하겠다고 확언한 사전인터뷰들까지 합치면 이재명의 사상적, 정치적 한계가 명확히 확인됩니다. 대조선정책이든 대일본정책이든 정말로 이재명은 <력사의 흐름을 바꾸어 놓을 위인이 아니다>, 못됩니다.

 

절대로!!

 

친미 개량주의정권, 더 이상 기대할 필요가 있을까요?

 

우보천리의 힘찬 걸음으로 오직 반미전민항전을 통한 자주적민주정부수립이것이 답 입니다.

 

지금은 각 지역별로 위원회 성격의 조직을 묻고, 제발 정파패권에 혈안이 되지 말고 변혁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려야합니다.”

 

 

이 준엄한 민족수난의 시기에 개량주의자, 좌우경기회주의자, 종파사대주의자 등 온갖 운동의 배신자들은 모든 가면을 벗어던지고 미제침략자들과 공공연히 결탁하는 친미개량의 길로 나가고 있습니다.

 

시대는 우리들, 이 척박한 식민의 땅에서 소박하게 투쟁하는 우리들만이 조국과 민중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반미대중화의 중추적 력량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으며 우리들에게 더욱 어렵고도 무거운 임무를 부과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앞길에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가로놓여있으나 정세는 여전히 혁명의 편에 유리하게 전변되여가고 있습니다.

 

오직 철저한 반미자주화투쟁만이 민주쟁취의 기초가 되는 것입니다.

 

민족자주와 일반 민주쟁취는 완전히 동일한 역사적 과정의 각각의 측면일 뿐이며 반미투쟁을 주축으로 하여 유착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잔꾀에 한눈팔지 않고 속성에 현혹되지 않으면서 쉼 없이 뚜벅뚜벅 현장에서 대중과함께 호흡하며 걸어가는 길밖에 다른 길은 (사대와 교조, 변절과 개량이 판치는 이 척박한 식민의 땅!!)없습니다.

 

오직 확실한 반미투쟁만이 모든것을 해결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반미의 사상과 정서는 투쟁을 통하여 사람들의 뇌수와 심장과 페부에 한강의 물처럼 풍만하게 흘러들어야합니다.

 

                                                                                 서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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