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국회 답변으로 카투사 휴가 모략 가짜 뉴스 밝힌 추다르크

추 장관 아들의 병가를 두고 '특혜휴가' '황제 복무'라는 프레임을 씌운 언론플레이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9/18 [11:39]

 

  © 프레스아리랑

 


지난 박근혜 정부시기 최순실의 검은 정치로 탄핵정국을 맞아 그 당시 야당 민주당 대표를 했던 것을 회상하며 법무부 추미애 장관(이하 추 장관)은 정공법으로 답변했다. 21대 국회 개최 날 강도높은 민주정부 청문회와 같은 야당의원 질의에 답변을 통해 오히려 의구심을 주었던 아들 S씨의 카투사 병력문제가 해소됐다.

 

이에 결국 야당 <국민의힘>에 제보한 타 중대에 근무했던 카투사 사병의 카더라 방송은 공익의 기준에 맞지 않는 허위제보이고 추 장관의 진솔한 답변을 통해 가짜뉴스의 검은 음해와 모략이 밝혀지는 계기가 되었다.

 

이 날의 국회 야당의원 질문은 추 장관의 외부 압력을 통해 아들 S씨의 휴가 연장이 가능했는가를 의혹문제의 핵심으로 보고 연이어 질의했다그러나 추 장관은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를 직접 넣은 적이 없다" “누차 밝히지만 아들의 카투사 병영문제에 관여한 바가 없다며 단호하게 밝혔다.

 

또한 추 장관은 공당 민주당 대표를 맡아 봉직하며 아들의 생활문제를 제대로 챙기지 못했는데 어떻게 아들이 국방부 당직자와 전화통화를 했는지 안했는지 알 수 있다는 말인가? 아들에게 관심을 두지 못한 어머니 마음을 이해하길 바란다며 답변했다.

 

이어 추 장관이 단호하고 진솔한 입장을 오히려 못 마당 한 건지 ‘국민의힘’ 야당 의원이 추 장관에게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를 직접하지 않았다는 그 발언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느냐질의하자

 

추 장관은 책임이란 용어는 그럴 때 쓰는 것이 아니다지금까지 의혹을 부풀려서 온 국민의 심경을 불편하게 하고 마음의 상처를 준 것을 무엇으로 어떻게 의원님은 책임을 질 수 있을 것인가 답변해 보라고 했지만 국민의힘’ 의원은 묵묵부답이었다.

 

추 장관 아들의 병가를 두고 특혜 휴가황제 복무통역병 청탁 등 신문방송언론에서 의혹을 부풀리며 온통 야단법석이지만추 장관 측에서 가짜뉴스에 대한 형사고소로 대응하면서 과거 군부대 관계자들이 말 바꾸기 하면서 진실이 밝혀지고 있다

 

사실 미국의 미군입대 방식은 지원병제도이고 한국의 군부대입대 방식은 의무병제도이다이는 다른 시각으로 보면 특정인의 배경에 의한 특별한 혜택이 주어지는 카투사 사병근무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은 미 8군부대 함께 근무하는 한국인 카투사 사병은 미군과 똑 같은 병영근무환경(훈련월급)을 제공 받지는 않는다그러나 한국의 일반 육군근무환경보다 훨씬 자유롭고 민주적 인격적 권익이 보장 되고 융통성 있는 환경이란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한편 지난 12일 국회 국방위원회 민주당 간사 황희 의원(이하 황 의원)은 추 장관 아들 군 병가 특혜 의혹을 최초 제기한 타 중대 근무했다는 당직사병 의혹과 그 배후 세력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제기했다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당직사병 현*(이하 현 씨)의 실명을 거론하며 "산에서 놀던 철부지아이 불장난으로 온 산을 태워먹었다이제 어쩔 것인가며 허위사실유포에 대한 검찰의 조사로 엄중한 처리를 촉구했다.

 

이어 황 의원은 "추 장관 아들 S씨 관련모든 출발의 시작은 당시 타 중대 근무했다는 현*환 당직사병(이하 현 씨)의 증언뿐이다"며 이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은 국민의힘(미래통합당)의 추 장관 고발의 근거가 현 씨의 제보 밖에 없다는 한계가 있다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김도읍 의원은 당직사병인 현*환 씨가 2017년 6월 25일 저녁 추 장관 아들 S씨의 미복귀를 확인했다이후 상급부대 대위로부터 '미복귀라 하지 말고 휴가자로 올리라'는 지시를 받았다며 진술하는 인터뷰 영상을 지난 달 공개했다.

 

그러나 당시 당직사병 현 씨는 주관적 판단에 빠져 휴가가 아닌데부대에 복귀하지 않았다고 오판했다그리고 상급부대 대위가 휴가 처리하라고 지시해서 이건 외압이다” 주장했다이는 현 씨의 허무맹랑한 생각으로 S씨 카투사 사병 휴가 연장사건의 시작이다며 찹찹한 심경을 밝혔다.

 

이후 현 씨가 주장했던 상급부대 대위는 육군본부 대위도 아니고 당시 해당 군부대에 복무한 지원 장교이다현 씨는 검찰에서 대질 신문을 통해 이 지원 장교를 만나고 보고 자기 부대 대위란 것을 인정했다현 씨는 검찰에서 지원 장교와 대질심문 후 언론인터뷰를 않겠다고 SNS 전자공간에 수학공식을 올려놓고 잠적했다.

 

이어 민주당 최고위원 김종인 의원(이하 김 의원)은 추 장관 아들의 병가를 두고 특혜를 거론하고 공개한 모든 '가짜뉴스신문방송언론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또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현재까지 나온 모든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며 강조했다

 

또한 김 의원은 "추 장관 아들은 군대규정에 따라서 정상적 승인받아 병가휴가를 다녀온 것이다두 번의 병가휴가한 번 개인휴가 다 정상적으로 담당자와 통화해 승인 후 결정된 것이다" “가족과 관련된 일에 대해서는 서로 사실을 다투는 것은 있을 수 있으나 도를 넘는 공격이나 인신공격은 하지말자며 공정하게 처리됐다고 밝혔다.

 

추 장관의 아들 씨의 변호인도 현 씨의 주장이 모두 허위사실이라며 공언했다현근택 변호사는 “병가기간 만료 무렵 당직사병이었다고 주장하는 현 씨는 병가기간 만료일인 지난 2017년 623일 당직사병이 아니다며 “S 씨는 현 씨와 통화하지 않았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국의 사병 중추 장관 아들만 전화로 병가휴가를 연장해 마치 특별한 혜택을 누린 것처럼 야단이다그러나 지난 2016년부터 4년간 전화로 군부대 휴가(병가 포함)를 연장한 사례는 육군에만 무려 3137건이나 된다는 것이다.

 

그럼에도 국민의힘’ 신문방송언론은 마치 추 장관 아들 씨만 특혜를 누렸었던 것 여론을 호도했다그 것도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감염 확산 상황에 전광훈 목사의 불법집회 감염성바이러스가 확산하도록 방치했던 것이다. ‘국민의힘야당과 여당은 국민의 목숨과 민생을 홀시하고 민심을 기만하며 정쟁만 일삼은 것이다.

 

이런 와중에 추 장관 아들 씨의 카투사 동료 씨가 증언을 다음과 같이했다. S 씨와 같은 중대에서 카투사 사병으로 복무할 때 "S 씨의 병가휴가 미복귀는 없었다"며 반론을 펼치며 증언했다이어 카투사 동료 씨는 이날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했다.

 

2017년 6월 25일 당시 씨의 휴가 미복귀로 부대가 발칵 뒤집혔다는 현 씨의 주장을 두고 "저희 부대는 난리난 적이 없었다"며 밝혔다신문방송언론은 법무부 조국 전장관 때도 그랬지만 이번 추 장관 아들 병가휴가 허위폭로에도 사실 확인검증이 없었다.

 

이 사건에 반대 증언이 있지만 극우수구 조중동 언론은 귀를 막고 선택적 편파적 보도로 일관했다반대 증언 기사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및 일부 인터넷언론보도 밖에 없었다한편 국회 정세균 국무총리는 청탁이라고 하는 것은 은밀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은 추미애 장관으로서는 매우 억울한 부분이 있다” 며 객관적 발언을 했다.

 

또한 국민의힘과 극우수구언론은 검찰이 추 장관 아들 관련 사건에 대해 추 장관의 눈치를 보며 8개월 동안 수사를 지연하고 있다고 했다.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대정부질문에서 "장관 아들 사건이라고 8개월 동안 권력의 눈치만 살피는 정치검찰식물검찰로 만든 사람들이 도대체 누구입니까?"며 큰소리쳤다.

 

현재 국민의힘’ 야당의 속내를 보면 추 장관의 아들 씨 병가휴가 연장을 통해 부정적인 엄마 찬스” 불신을 확대 재생산하는 것이다. ‘국민의당’ 야당 의원은 미 8군부대 카투사 사병근무와 한국 육군 일반 사병근무를 동일하게 비교해 추 장관 아들 씨만 특혜를 받는 것처럼 군부대 병가휴가의혹을 악의적으로 계속 몰아가는 것이다.

 

결국 검은 정치구린 검찰가짜 언론이 하나가 되어 문재인 민주정부를 향해 정치적 공개적 합법적 도덕적 공격의 창끝을 겨누는 여론몰이를 하는 것이다더 나아가 민주개혁진보진영주장에 실망하고 등을 돌려 추 장관의 낙마를 통한 검찰개혁공수처 무산을 목표로 하는 검은 마수가 있는 것이다.

 

현재 민족 분단민중 분열을 딛고 평화통일세상으로 가려면 그동안 평화의 성과를 결코 포기하거나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과거 자신과 가문의 개인이기주의 추구를 위해 조국을 팔아 기득권을 지켰던 매국행위를 반복해서는 안 될 것이다 

 

<문해청 기자>

 

 

아직 검찰수사가 안 끝났다! 안티문해청 20/09/18 [22:44] 수정 삭제
  "醜미애의 뻔한 거짓말?"

[펌] “국민 59.6% ‘추미애 유감 표명, 불만족스럽다’” (데일리안) 2020-09-16
[펌] “55.7% ‘추미애 사퇴해야’, 文지지율 6.9% 폭락” (뷰스앤뉴스) 202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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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미애가 검찰 수사 8개월 더 지나 남편에게 물어봤더니 전화한 적 없다고라? 그럼 여자 목소리의 유령이 그랬나? 통화 상대방이 이름을 묻자, 자기는 유명인이라 남편 이름을 댄 것 아닐까?

"보좌관이 (군부대에 전화를) 했는지 여부, 어떤 동기였는지는 제가 피고발인이니까 뭐라고 말씀드릴 형편이 못 된다."
"제가 전화한 적이 없다.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도 없다."
"(보좌관에게) 그걸 확인하고 싶지가 않다, 제가 피고발인이라서 물어보면 '사전에 짜지 않았느냐'는 말을 들을 수 있어서 안 물어보는 것이 최선이다."
“제가 국방부 민원실에 전화한 사실은 없다. 남편에게 물어볼 형편이 안 된다. 주말 부부라서.”

★ 누가 봐도 제 발 저린 도둑X의 궁색한 답변. 재판에 나가서도 증언 거부할 것은 뻔할 뻔字. ㅉㅉ

★ 내 같으모 억울한 누명 쓴기 熱불 나서 당장 보좌관+남편한테 전화질했냐고 물어보거따. ㅎㅎ

“(법무부장관) 후보자 배우자는 현재 서울에서 거주하고 있고, 재판 등 업무가 있을 때 정읍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추미애) 2019-12

“분명한 사실은 서 일병이 휴가를 연장받는 과정에서 부모 중 하나가 국방부에 민원을 넣고, 보좌관이 세 차례 전화를 했다는 것이다. 아울러 통역병 선발 과정에도 민주당 출신 국방장관 정책보좌관의 로비가 있었다는 것도 사실로 밝혀졌다.” (진중권)

“서울동부지검 형사1부는 최근 추 장관 아들 서씨의 휴가 연장 과정에 추 장관이 더불어민주당 대표 시절 보좌관이었던 최모씨가 수 차례 전화 연락을 통해 개입한 것을 확인했다. 최씨는 추 장관과는 상관없이 서씨의 부탁을 받아 상급부대 간부에게 문의를 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 2020-09-16

“보좌관이 뭐 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내) 지시를 받고 하겠습니까?” (추미애)
“국방부를 통해 제가 확인을 해봤는데 (추장관 보좌관이) 전화를 건 것은 사실인 것 같다.”(김남국: 민주당)

"메인 서버에 남아있는 민원실 기록에 대해선 이미 그 내용이나 전화 건 주체에 대해 감추기 힘든 상황 아닌가? 수사팀이 증거인멸이나 은닉 등의 의혹을 자초하는 일이 없으려면 제대로 수사해 결과를 내어놓는 수밖에 없다." (법조인)

★ 누구든동 군부대에 민원 넣을 수 있는데, 아무도 안그랬다고 발뺌하다가 나중에 거짓말이 들통나모 우짤랑고? 만일 秋哥 본인이 그랬거나 보좌관을 시킸다모 오리발 내민 책임을 져야겄제? ㅎㅎ

"추미애·이상직·윤미향 중 추와 이는 살리고 윤을 손절하기로 충견 검찰과 이미 입을 맞춘 모양이다. 그렇다고 나머지 둘은 무사할까? 아들 논란에 휩싸인 추 법무부 장관과 이스타항공 문제로 곤경에 처한 이상직 의원이 여론을 견디기 힘들 것이다. 죄질로 따지면 (이상직 의원은) 현정권 기준으론 악덕 기업주인데 문통과 가까워서 쉽게 버리진 못할 것이고, 그렇다고 문 대통령 보호하는 추를 버리자니 그것도 쉽진 (않을 듯하다). 참 난감하네~" (김현철: 김영삼 아들)

★ ‘카투사’는 미군 군복을 입고 제국 부대에 근무하는 식민지 군인으로 괴뢰군보다 편한 생활을 할 수 있어 너도나도 선망의 대상. 추미애 아들의 경우 특권층이 아니라면 못 받는 ‘특혜’를 누린 것은 사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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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결백하다면 당근 보좌관에게 통화 여부를 물어봐야 하는 거 아이가?
안 했다면 다행이고, 했다모 국회의원(당시) 비서가 과잉충성한 거라고 둘러대더라도...
또 궁금한 일이 있다모 주말이 아니더라도 남편에게 휴대폰으로 물어보모 안 되나?
한명숙의 보좌관이 국무총리(당시) 몰래 한만호(한신공영 회장)로부터 3억원을 받아 1억원을 한명숙 여동생한테 전세보증금으로 빌려주었다는 거짓말과 흡사하구마.
추미애 눈치 보는 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경희법대) 휘하 검찰이 국방부+육군본부를 압수수색해도 오데 진실을 제대로 밝히겄나? ㅎㅎ

“검찰은 지난 1월 이 사건 수사를 시작해놓고 당사자인 추 장관 아들 서모씨를 지난 13일 소환해 8개월가량 뭉갰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조선일보) 2020-09-15

★ 엄마찬스 쓰는 것도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ㅎㅎ

★ 1958년생 추미애(한양법대)가 노구라 탄핵에 앞장섰던 이유는 뇌무현이 1957년생 강금실(서울법대)만 예뻐하고 법무부장관에 임명해서 앙심을 품었기 때문. ㅎㅎ

★ 포청천 같은 윤석열의 手足을 묶어놓아 문죄인 정권의 온갖 非理는 흐지부지 유야무야 될 듯. 특히 문가놈이 연루된 것으로 보이는 울산시장선거 개입사건. ㅠㅠ

★ 송철호(現 울산시장)는 문어벙의 30년 切親. 김기현(前 울산시장 + 現 국회의원)은 문재앙이 퇴임하모 즉각 선거법 위반죄로 고소할 듯.

★ 입바른 소리 잘하는 이재명도 조국+추미애 사태에 대해서는 꿀 먹은 벙어리더라. ㅎㅎ

“보자보자 하니까 조민의 아빠찬스와 서 일병의 엄마찬스에 대해서는 찍소리 못 하는 주제에, 아니 슬슬 권력의 눈치나 보며 아예 그 짓을 싸고도는 주제에 무슨 염치로 정의와 공정과 평등을 떠드는지.
그때그때 안심하고 때려도 되는 만만한 소수를 골라 공격 대상으로 지목하고, 분노한 대중과 함께 신나게 이지메(집단 따돌림)를 퍼붓는 포퓰리즘 전술. 이분, 실제로는 겁쟁이예요.
살아있는 권력이 저지르는 부정에 대해서는 아무 말도 못하거든요.
그저 이리저리 기회만 엿보다 만만한 놈 걸리면 마치 대한민국 정의는 저 혼자 다 세우는 듯 온갖 생쇼를 하죠.
카메라 앞에서 활극을 벌여요.
그런 저급한 선동은 '정의'가 아닙니다.
공정이라는 공적 가치를 빙자해 사적으로 제 지지율이나 챙기는 기회주의 행태지.
후보 되려면 친문 눈치 봐야 하는 처지는 이해하는 데 적당히 합시다.
그래도 이낙연 대표는 완곡하게나마 한마디 하던데, 정의의 사도처럼 온갖 똥폼은 다 잡으면서 그 정도도 못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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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장관의 아들은 '나라를 위해 몸을 바치는 것이 군인의 본분(爲國獻身軍人本分)‘이라는 안중근 의사의 말을 몸소 실천한 것이다."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

"반칙과 특권에 왜 난데없는 안중근 의사를 끌어들이나? 민주당은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를 오염시키지 말라. 장관 아들 한 사람 구하려다 집권 여당이 이성을 잃고 있다. 대국민 사과를 해도 모자랄 판에 나오는 용비어천가. 급할 때일수록 숨을 몰아쉬길 권하고 싶다." (김은혜: 국힘당 대변인)

"지하에 계신 순국선열들께서 통탄할 일이다. 정말 막나가도 너무 막 나가는 것 아니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순흥 안씨의 한 사람으로서 분명하게 말한다. 망언을 당장 거두어 들이고, 안중근 의사를 욕되게 한 것에 대해 사죄하라." (안철수)

“서OO 의사에 대한 국가서훈을 추진합시다. 위국헌신을 하셨으니 안중근 의사처럼 대한민국장으로 기려야죠. 아니면 ‘군인본분’을 다 하셨으니 최소한 화랑무공훈장은 드리거나. 쏟아지는 포탄들 사이로 빗발치는 적탄을 헤치고 그 아픈 무릎을 가지고 초인적 인내와 노력으로 실밥을 뽑고 귀환하셨잖아요? ps. dk, 사병들 인권향상에도 혁혁한 공을 세웠으니 인권상도 드려야죠. 옛날엔 탈영하면 영창갔는데 이젠 보훈처 가거든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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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女史에게

당신 아들이 엄마 몰래 보좌관한테 (군부대에) 전화해달라고 부탁했다굽쇼?
꾸하하하하하 꿀꿀꿀! (삶은 돼지대가리 웃음소리)
썩어빠졌기는 민주당이나 국힘당이나 그놈이 그년올시다. ㅉㅉ

제국군대에서 펀하게 복무했던 식민지 군인 아들이 참 고맙다굽쇼?
당신 아들이 안중근이면 똥파리도 여왕벌이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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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윤미향+추미애는 민주당도 국힘당과 막상막하의 악당이라는 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준 저질인간 샘플.
조국은 나가떨어졌고, 윤미향+추미애 雙女만 낙마시키면 오만방자한 레임덕 문죄인 정권도 내리막길에 가속도가 붙을 듯. ㅎㅎ

[펌] "윤미향, 3.7억 부정 수령·1억 횡령" (국민일보) 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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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남조선의 집권여당이 높은 지지률을 유지해올 수 있었던 것은 민심이 그들에게 《그래도 보다는 낫겠지》하는 기대감을 품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런데 여기에 자만도취된 집권세력이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모두 줴버리고 반인민적이며 반민족적인 정책에만 매여달리고 있으니 이런 정치세력을 어느 누가 좋다고 계속 지지해주겠는가. 더불어민주당이 초불민심의 기대를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력대 보수《정권》들과 다름없이 시대착오적인 친미굴종과 동족대결 정책을 답습한 것은 물론 당리당략에만 몰두하고 안일과 부패에 빠져 경제위기와 민생악화를 몰아왔으니 민심의 배척을 받는 것은 너무나도 응당하다.” (메아리) 2020-08-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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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시는 안 했는데 보고는 받았다? 안티문해청 20/09/28 [21:40] 수정 삭제
  검찰수사 결과는 그럴 줄 알았당께.
秋哥는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더러운 인간쓰레기 아닌개벼?
차라리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시라요.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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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인간말짜가 9월초 국회에서 “보좌관이 뭐하러 그런 私的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나” 삿대질하더니 “기억이 안 나서 위증(?)했다” 꼬랑지 내리더라.
그래도 “지시를 안 했는데 보고는 받았다”고 여전히 발뺌하더라.

[펌] 추미애 법무부장관이 아들 서모(27)씨의 휴가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좌관에게 카투사 부대 지원장교의 전화번호를 넘긴 사실이 검찰 수사로 드러났다. 서씨의 휴가와 관련해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고 공언하던 추 장관의 국회 답변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대목이다. 검찰은 이런 사실을 확인하고도 "장관이 청탁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려, 면죄부를 주기 위한 부실 수사라는 비판이 일고 있다. (한국일보)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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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아빠찬스를, 추미애는 엄마찬스를 떳떳이 행사했나?
힘 없고 가난한 서민들은 언감생심 꿈이나 꿀 수 있나?
특권층 두 인간이 법무부장관 자격+자질을 가졌나?
‘검찰개혁’이란 것도 살아 있는 권력에 칼을 대지 않는 시녀검찰+어용검찰 만들기 아닌가?
秋哥가 여당측 범죄자 년놈들을 수사하는 검사들을 뿔뿔이 흩뜨려 인사발령 내는 작태야말로 범죄은폐 아닌가? ㅎㅎ

★ 청탁(민원)이든, 허위문서 작성이든 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스캔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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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탁은 범죄가 아니지만 27번의 거짓말은? 안티문해청 20/10/01 [21:53] 수정 삭제
  추미애가 청탁을 했더라도 범죄까지는 아닌데, 시뻘건 거짓말을 수십 차례 반복하고도 “(반대파가) 합당한 사과가 없을 시 후속조치를 취하겠다” 공갈치는 것은 후안무치+적반하장의 극치! ㅎㅎ

[펌] "전두환의 골목성명 이래 가장 뻔뻔한 입장문이다. 지금은 본인이 국회의원들, 나아가 국민에게 치명적인 거짓말을 한 것을 사과하고 해명할 시간이지 다른 데 책임을 돌릴 때가 아니다. 당직사병이 의혹을 제기한 내용은 법적으로 죄가 안 된다고 결론이 났을 뿐이지 대부분은 사실로 드러났다." (김한규: 前 서울변협 회장)

[펌] “추 장관이 수사 관련 자료가 공개되어 자신의 거짓말이 탄로가 나자, 사과는 커녕 국민과 언론을 향해 겁박까지 하고 나섰다. '방귀 낀 X이 성낸다'라는 말이 있다. ‘무책임한 세력이 사과하지 않으면 후속 조치하겠다’고 엄포를 놓다니 적반하장에 기가 찰 노릇이다. 국민 앞에서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했던 거짓말부터 엄중한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후속 조치를 언급한 데 대해) 저희들이 하고 싶은 말이다. 추 장관이 했던 거짓말에 대해 합당한 사과가 없을 시, 국민과 함께 후속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다. 추 장관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왜 유독 문재인 정부의 법무부 장관들을 타겟으로 보수 야당과 보수 언론이 집요하게 정치적 공세를 펼치는 지'라고 했다. 당대 최고 권력자가 마치, 정치적 박해를 받고 있는 것처럼 '약자 코스프레'를 하고 있다. 저 분들의 가장 상투적인 수법인 '적폐세력의 저항' 프레임을 만들려고 한다. 정말 묻고 싶다. '도대체 왜? 문재인 정권의 법무부 장관은 모두 이 모양인가'. 제발 제대로 된 법무부 장관 좀 추천해 달라.” (장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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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다음은 추 장관의 27회 거짓말을 기록한 국회 속기록 발췌본이다. (조선일보) 2020-09-30

2020년 9월 1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추미애 장관 거짓말 5회)

(1) 박형수 위원 당시 추미애 장관의 보좌관이 이렇게 전화를 한 사실은 맞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런 사실이 있지 않고요.

(2) 박형수 위원 지시했습니까, 장관님 그 당시에?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좌관이 뭐 하러 그런 사적인 일에 지시를 받고 하겠습니까?

(3) 박형수 위원 장관님이 그렇게 전화하라고, 개인적인 일에다가 보좌관에게 부대에 전화하라고 시킨 것 그 자체가 직권남용죄가 될 있다고 생각합니다. 법률적인 제 생각이 틀렸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일반적으로라면 맞겠지요.

박형수 위원 예, 알겠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러나 그런 사실은 없습니다.

박형수 위원 예, 그런 사실 없다고 대답하셨습니다.

(4)유상범 위원 보좌관이 전화해서 병가로 처리해달라는, 그러니까 ‘보좌관이라는 사람이 장교에게 전화해서 병가로 처리해달라는 요청을 한 사실이 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이 없다고 답을 하셨지요?’라고 물어봤잖아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보좌관에게 그런 사실을 시킨 바가 없습니다. 그리고 그럴 이유조차 없습니다.

(5)유상범 위원 보좌관이 그렇게 전화한 사실이 없나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관에게 그런 전화를 시킨 사실이 없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0년 9월 14일 국회 대정부질문(추미애 장관 거짓말 19회)

(6) 윤재옥 의원 지난 9월 1일날 예결특위에서 보좌관이 군부대에 병가 처리해달라는 전화를 했느냐는 질문에 그런 사실 없다고 답변하셨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7) 윤재옥 의원 지금도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8) 윤재옥 의원 그런데 지금 군부대 관계자들은 전화를 받았다고 녹취록에서 공개가 됐는데 그래도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러니까 신원식 의원님실의 녹취록은 군 관계자의 전문(전해들은 말)인 거지요. 전문의 전문이겠지요. 저는 그런 예결위에서의 질문을 처음 들은 것이고요. 제가 시킨 사실이 없고. (중략) 그래서 (9) 그런 보좌관의 전화를 제가 시킨 일이 없었다라는 말씀이고요.

(10) 윤재옥 의원 지난 12월 인사청문회에서 장관님은 아들의 휴가 연장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렇습니다.

(11) 윤재옥 의원 국방부 민원실이 아닌 다른 곳에 보좌진을 시켜서 민원을 제기한 사실도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진을 시킨 사실이 없습니다.

(12) 윤재옥 의원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예.

(13)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아들이 스스로 본인이 아프니까 아픈 진단서를 떼고 이메일로 또 본인 스스로가 병사용 진단서나 군에서 요구하는 그런 여러가지 서류들을 직접 보냈다고 하고 아들이 다 처리한 겁니다. 보좌관이 처리해준 것도 아니고요.

(14) 윤재옥 의원 장관님, 백번을 양보해서 우리가 자식 귀하지 않은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요? 같은 상황에서 부대 귀대 날 아마 대부분의 부모들은 애들이 아프다 해도 일단 데리고 부대로 가서 병가나 휴가 연장을 신청하지 전화 한 통으로 이렇게 해결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부모가 대한민국에 얼마나 되겠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아픈데 아들이 혼자서 진단서 끊고 그 증명을 다 했던 것이고요. 그 후에 추가로 병가는 안 된다고 해서 개인이 쓸 수 있는 휴가는 된다라는 허락을 받아 가지고 개인 휴가로 처리를 한 채로 여전히 아픈 채로 제대로 복귀를 한 것이고요.

(15) 박형수 의원 장관님, 지난 9월 1일날 예결위에서 장관 보좌관이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있느냐 했는데 없다라고 답변을 하셨어요. 오늘도 그렇게 답변하셨습니다. 그렇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좌관에게 전화 걸라고 시킨 사실이 없다를 명확하게 다시 말씀드리겠습니다.

(16) 박형수 의원 제 질문은 ‘보좌관이 아들 부대에 전화한 사실이 있습니까?’입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제가 알지 못합니다. 그렇게 물으셔도 제가 정확하게 답변드릴 수가 없습니다.

(17) 전주혜 의원 아들 휴가와 관련한 어떠한 관여도 하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관여할 필요가 없었지요. 아픈 아들…….

(18) 전주혜 의원 그러면 그날 병가 연장 관련해서 혹시 별도로 보좌관이 군부대 관계자에게 연락한 사실 없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제가 확신할 수는 없고요. 그것 때문에 조사를 하고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조사를 마치면 결론이 나지 않겠습니까?

(19) 전주혜 의원 지시한 바 전혀 없으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지시한 바 없습니다.

(20) 전주혜 의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지시한 바 없다고 약속하시는 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아니, 의원님께 약속을 할 필요는 없고 제가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전주혜 의원 국민들이 보고 있습니다.

(21) 전주혜 의원 휴가 신청을 언제 했는지 알고 계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당연히 그 전에 했겠지요, 정상적으로. 안 했다면 그렇게 휴가가 이루어졌겠습니까?

(22) 전주혜 의원 확인해본 적은 없으시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여러분들께서 고발을 하셔서, 저는 정상적으로 처리됐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람이고 제가 특별히 편법을 쓸 이유도 없는 것이고.

(23) 전주혜 의원 지금 신청 시점을 여쭤봤습니다.

법무부장관 추미애 그것은 수사하면 드러나겠지요. 제가 그것을 모릅니다, 사실.

(24) 전주혜 의원 잘 모르신다는 거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예.

2020년 9월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추미애 장관 거짓말 3회)

(25) 김상훈 의원 세 차례에 걸쳐서 휴가가 연장될 때마다 의원실의 보좌관이 군 관계자에게 전화를 해서 부탁을 한 사실은 알고 있습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제가 보도를 통해 알고 있고요.

(26) 최형두 의원 장관님, 좀 전에 장관님 의원실 보좌관이 아들의 세 차례의 휴가 연장 관련해서 전화를 했다고 인정했지요?

법무부장관 추미애 모릅니다, 저는. 몇 차례인지…….

(27) 최형두 의원 보좌관이 지금 한 행위는 부정 청탁 금지법에 따라서 2년 이하의 징역이나 2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알고 계십니까?

법무부장관 추미애 무엇을 물으시는지 모르겠는데요, 일단 사실이 전제돼야 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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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장관이라면 정직해야 한다. 27번 거짓말을 했다면 스스로 물러나와서 법의 심판을 받는 것이 윗분에 누를 끼치지 않는 것이다. 그리 정직이 최상의 정책이라 일렀거늘. 춘향전 같으면 암행어사 출도시점이 아니겠는가! (문태욱) 202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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