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임진왜란 고경영 의병장 15대 후손 고재호 선생 소천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8/06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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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고재호 선생先生은

 

장흥 고씨 백파로 광주 광산구 임곡동에서 평생을 농촌마을공동체를 지키고 농사를 지으며 선의를 베풀고 살다가 소천召天했다 
 
故 고재호 선생先生은 살아 생전生前에 한학漢學 다독多讀 글쓰기를 좋아했다. 
 
성산 배씨 배금남(개신교회 권사) 부인은 임진왜란 때 12척의 배로 노량진해전海戰에서 대승大勝했던 이순신 장군將軍을 도운 배설 장군將軍의 후손後孫이다 
 
故 고재호 선생先生의 슬하에 1男 4女 中 1男 영상씨가 있고, 
4女 中 큰 딸 고경하(시인), 고은하(개신교회 권사), 고경자(소방위, 시인), 고은주(요가강사)씨.
 
故 고재호 선생先生 사위는 소방위 기세익, 소방경 김광일, 소방장 박성준, 시인 문해청(일제강점기 강제징병 반대로 김천에서 청장년을 모아 만주로 가서 자주독립운동에 투신한 문경석 후손)이며 자부子婦 이은미씨는 슬하膝下에 휘준, 휘민 2男을 두고 있다. 
 
특히 故 고재호 선생先生 가족은 광주지역에서 119소방가족消防家族으로 우애友愛가 좋다는 선호善好적 소문小門이 많다. 
 
2016년 11월 광주 KBS방송에서 지역의 재난예방안전災難豫防安全및 겨울철 화재예방火災豫防을 위하여 119소방가족으로 발로 뛰며 실천하는 소방가족消防家族의 모범模範적인 소방기획방송에 특별출연한 적이 있다. 
 
故 고재호 선생先生의 슬하膝下 자녀子女 中 먼저 1男 영상은 전기통신설비회사 대표, 기사로 역할을 하고 있고 
 
한편 큰 딸 고경하 시인은 슬하膝下에 1男사무엘, 1女 드보라를 두고 있으며, 2017년 상주동학문화제 문학부문 여성노동의 삶을 서사시로 발표하여 특별상 수여로 등단했다 이후 한국작가회의대구경북지회 회원, 민족작가연합대구경북지부 운영위원, 독립투사 민족시인 이육사기념사업회 사무처장으로 활동하며
 
둘째 딸 고은하 권사는 슬하膝下에 1男 드온, 2女 효령, 성령을 두고 있으며 젊은 시절부터 개신교회청년회 활동를 통하여  지역사회봉사자로 선의善意를 나눈 풍부한 경험이 있다 
 
셋째 딸 고경자 소방위(119구급대)는  슬하膝下에 2女 주희, 지은을 두고 있으며, K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편입해 주경야독으로  시창작공부를 했던 결과 시인으로 등단 후 광주문화재단 문예창작기금을 지원을 받아 2015년 「하이에나의 식사법」2018년 「고독한 뒷걸음」2권의 개인 시집을 발간했고 한국작가회의광주지회 회원이다  
 
넷째 딸 고은주는  슬하膝下에 2女 준미, 다미을 두고 있으며, 오랜 세월동안 자기 수련을 통해 지역사회공동체에서 요가강사로 건강을 지도하고 있다
 
한편 소방가족의 소방관 4명 중 맏형 격인 행주 기씨 문중 기세익씨는 조선중기朝鮮中期 성리학 대가 고봉高峰 기대승 선생先生의 후손後孫으로 학자學者의 넉넉한 기풍氣風으로 소방안전관리업무消防安全管理業務 이웃사랑을 실천實踐한다고 전했다 
 
또한 조선중기 임진왜란 때와 대원군의 서원철거정책으로 한 때 소실消失 됐던 고봉高峰 기대승 선생의 학문을 기리는 월봉서원月峰書院 빙월당氷月堂(氷月雪月)은 광주 문화재 지정 기념물 9호가 됐다 1941년부터 현재 임곡리 인근 백우산 기슭 광곡(너브실) 마을에 서원書院과 당堂이 일제식민지 말기 재증축 되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故 고재호 선생先生의 발인은 2020년 8월 5일(수)  9시 발인 예배를 하고 
장지는 광주 북구 망월동 영락공원을 거쳐 자연장으로 한다.
 
문해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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