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아리랑 속보>미네아폴리스 방화등 폭동상태 미 전역확대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5/30 [01:31]

 

  

 

 

 

 

 

<프레스아리랑 속보>


바로 이 장면 때문에 폭동이 일어났다.


"제발, 내 목을 누르지마! 숨을 쉴수가없어..날 죽이지마라!..으윽. 헉, 윽!!!........"

 

백인경찰이 무려 46분간 흑인남성 조지 풀로이드를 소위 무릎목조름으로 과잉제압해 결국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사망했다.

이 사건을 목격한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면서, 이에 격분한 미네아폴리스 시민들은 경찰과 충돌하며 시위를 벌였고 LA등 다른지역으로 확산되었으며, 급기야는 미국시간으로 28일밤에 월마트와 수개의 경찰서들을 포함한 건물들이 성난 군중들의 공격을 받아 불에 타는 폭동이 일어났다. 미네소타 주지사 팀 월즈는 이 상황에서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폭동상황을 방불케하는 이 시위사태는 현재 미 전역의 도시들로 확대되고 있다.

 

 한 손으로 주머니에 손을 넣고 살해를 즐기는 듯한 백인경찰에게서 살의가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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