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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해안관광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명사십리는 조선동해기슭의 명승지이다. 이름 그대로 바다가 기슭의 십리어간에 모래불이 펼쳐진 동해의 명사십리 명승지가 국보급의 관광명소로 꾸려졌다. 7월 1일부터 관광봉사가 시작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는 국내외의 관광객들이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근 2만명 숙박능력의 호텔과 려관들이 자리잡고 있는 관광지구 안에는 모든 조건을 원만히 구비한 해수욕봉사시설들과 다양한 체육, 오락시설들, 상업 및 급양봉사시설들이 꾸려져있고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동해명승의 진미를 안겨줄 수 있는 문화생활기지들도 갖추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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