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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북(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북(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북(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경추증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킬수 있는 운동
경추는 머리와 몸을 련결시켜주는 중간지점이다.
경추를 보호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다.경추부위가 아프다가 손과 팔에 마비가 오는것이 경추증의 첫 증상이다.
일상생활에서 경추의 손상을 초래하는 행동은 어떤것인가.
장시간 책상에 엎드려자거나 움직이지 않고 오래 앉아있는것, 운동을 하지 않는것 등 부정적인 생활습관에 의해 사람들속에서 경추증이 발생하고있다.목의 추간판은 오래동안 부담을 받으면 빨리 로화될수 있다.지어 추간판탈출이 초래되고 골극이 생기며 나아가서 척추와 신경에 압박감을 줄수 있다.
자료에 의하면 오랜 시간 머리를 숙이고 손전화기오락을 하거나 TV 혹은 콤퓨터를 볼 때 목은 수십kg의 부하를 받게 되며 목을 앞으로 30° 혹은 40° 숙일 때 경추는 18~22kg의 부하를 받게 된다고 한다.
잠을 잘 때 베개가 불편하거나 지내 높을 때, 매우 불편한 자세로 앉아있을 때, 쏘파에 누워있을 때 목에 아무것도 받쳐주지 않고 움츠리고있는 자세도 경추를 심하게 변형시켜 경추증을 일으킬수 있다.
장기간의 경추증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소홀히 대하지 말아야 한다.
경추증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킬수 있는 운동이 있다.
먼저 한손을 이마의 한 옆면에 댄 후 손으로 머리를, 머리로 손을 서로 밀어준다.
이렇게 하는것은 주로 목근육을 단련시키자는데 있다.
다음 다른 손을 이마의 다른 옆면에 댄 후 우와 같은 동작을 반복한다.두손을 뒤머리부위 혹은 경부에 대고 앞으로 밀어주는것과 동시에 목을 뒤로 제낀다.이렇게 하면 경부근육의 긴장을 최대로 풀어준다.
손바닥으로 앞이마를 받치고 뒤로 밀어준다.이렇게 하면 경부근육을 단련시켜 근육아픔을 완화시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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