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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한국군 해상실탄사격에 대응행동조치 포사격 실시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4/01/06 [19:18]

북, 한국군 해상실탄사격에 대응행동조치 포사격 실시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4/01/06 [19:18]

북, 한국군 해상실탄사격에 대응행동조치 포사격 실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보도에 의하면 조선인민군 제4군단 서남해안방어부대와 구분대들은 159시부터 11시까지 13개 중대와 1개 소대 역량의 각 구경의 포 47문을 동원하여 192발의 포탄으로 5개 구역에 대한 해상실탄사격훈련을 진행하였다고 전했다.

 

12일 우리 군은 북 도발 대응태세로 NLL 남방 해상지역에 가상표적을 설정하여 사격훈련을 실시하였다. 이에 북은 15일 해안포병이 황해의 남한 섬 방향으로 200발 이상의 포탄을 발사했으며 우리 군은 연평도와 백령도에 대한 북한의 포격 공격에 대응해 사격 훈련을 실시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페북을 통해 보도했다..

 

15일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예하 백령도 6여단과 연평부대가 서북도서 일대에서 해상사격훈련은 해병대가 참여하였으며 우리 군은 K9 자주포를 이용해 인접 해역에 포격을 가했다.

 

금요일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해안포병이 황해의 남한 섬 방향으로 200발 이상의 포탄을 발사했다고 보고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 민간인이나 군인 중 사상자는 없었다. 북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안포 사격으로 서해5도에 내려진 주민 대피령이 3시간 30분 만에 해제됐다.

 

다음은 북 총참모부 보도 내용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보도

 

조선인민군 총참모부의 비준에 따라 조선인민군 제4군단 서남해안방어부대,구분대들은 159시부터 11시까지 13개 중대와 1개 소대 력량의 각 구경의 포 47문을 동원하여 192발의 포탄으로 5개 구역에 대한 해상실탄사격훈련을 진행하였다.

 

우리 군이 조선서해의 그 무슨 해상완충구역이라는 백령도와 연평도 북쪽수역으로 해안포사격을 했다는 대한민국 군부깡패들의 주장은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완전한 억지주장이며 대피와 대응사격놀음을 벌린것 역시 우리 군대의 훈련에 정세격화의 책임을 들씌우려는 상투적인 수법이다.

 

해상실탄사격방향은 백령도와 연평도에 간접적인 영향도 주지 않는다.

 

서남해상에서의 해상실탄사격훈련은 새해벽두부터 5개 군단관하 부대,구분대들을 동원하여 전 국경선부근에서 그 무슨 대응태세과시를 떠들며 대규모적인 포사격 및 기동훈련을 벌려놓은 대한민국 군부깡패들의 군사행동에 대한 우리 군대의 당연한 대응행동조치라고도 할수 있다.

 

대한민국 군부깡패들은 정세격화의 책임따위를 운운하는 부질없는 짓을 걷어치우고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적들이 소위 대응이라는 구실밑에 도발로 될수 있는 행동을 감행할 경우 우리 군대는 전례없는 수준의 강력한 대응을 보여줄것이다.

 

민족,동족이라는 개념은 이미 우리의 인식에서 삭제되였다.

 

 

 

202415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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