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개천절·한글날 서울 관광집회 운행 거부 결의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9/15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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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아리랑=고경하 기자]  최근 신천지교단발, 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성 확산이 주춤 거리는 상황에 광복 75주년 광화문 전염사태 확산 재발방지를 위해 정부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광화문 광장에서 10명 이상 모임을 엄격하게 단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14일 부산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은 이번 10월 3일 개천절, 10일 한글날 서울 광화문 광장 관광집회에 불특정 군중을 동원할 전세버스운행을 전면 거부하겠다고 공포했다.

 
이날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 확산 재발 방지를 위해 서울 광화문 관광집회가 열리는 2일 동안 전세버스운송을 하지 않겠다"고 했다.
 
이어 "지나친 관광집회로 인한 코로나19 감염이 부산 시민대중에게 확산 될 것을 우려해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을 경계할 수밖에 없다"며 토로했다.
 
현재 부산지역에서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은 47개 사업체로 구성 되어 있고 운행하는 전세버스는 약 2천여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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