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 특별인터뷰> <죄수와 검사>의 주인공 “제보자 X”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0/05/10 [02:17]

 

  제보자 X-그는 사회적 보호를 위해 자신의 실체가 드러나는 것을 한사코 고사해 익명으로 처리했다 © 프레스아리랑



 

<편집자주>

 

 

자신이 구치소에 재소중인 죄수의 신분으로 장기간 검찰수사에 참여했다고 주장했던 제보자X’는 뉴스타파 제보를 통해 금융범죄수사의 총본산인 서울남부지검에서 검찰의 치부를 목격했다고 증언했다그동안 덮어져왔던 현직 검사들의 성매매 사건주식시장의 큰손들과 그를 비호하는 세력들그리고 전관 변호사와 검사들의 검은 유착들이 그에 의해 밝혀졌다. <프레스아리랑>은 정경심교수의 석방을 하루 앞둔 9일 밤 서울시내 종각 부근에서 일명 제보자 X” 로 불리고 있는 지모씨를 전격 인터뷰했다신문과 방송을 통해 조국 몰아내기 목적의 인지수사에 대한 매우 신빙성 있는 제보와 인터뷰 등을 통해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남긴 그는 파란만장한 인생을 살아오며 국내외에서 다양한 경험을 축적한 인물이다검언 유착관계뿐 아니라 한국사회의 여러 공적사안에 대해서도 관심과 이해도가 높은 그는 정의로운 공익제보자이다. 그의 쉽지않은 용기와 정의감, 사회적 책임의식에 대한 찬사를 보내며 현 검란사태에 대한 그의 입장을 들어 보았다.

 

대담:최재영(프레스아리랑 공동대표)

 

 

 

문: (본인 소개를 부탁한다.

 

답: ((제보자X) 뉴스타파에서 방영된 <죄수와 검사>의 제보자 X"이며 그동안 M&A 시장에서 일했다주식 전문가라기보다는 다른 분들보다는 좀 더 많이 안다고 하는 것이 옳다.

 

 

문: 본인도 자유롭지 못한 상태에서 어떤 계기에 의해 제보를 하게 되었나?

 

답: 나의 신분이 죄수라는 걸 사회에 드러내야 하는데 쉽지는 않았다그러나 죄수의 이력은 있지만 차라리 내가 알고 있는 검언유착 사실들을 사회에 드러내야겠다고 결심하고 MBC 제작진과 1년 작업을 한 끝에 보도가 나가면서 제보자 X"라는 닉네임이 생겼다.

 

 

문:  조국사건의 본질을 무엇이라고 보는가?

 

답: 일부 정치검찰과 보수언론의 유착관계라고 보면 된다과거 한명숙 전 총리사건은 이런 검언 유착 공작이 성공한 케이스다그러나 조국사태는 아직 결론이 안 났기 때문에 검엄 유착의 진행 상황이라고 본다.

 

 

문:사모펀드 관련 자본시장법 위반과 자녀 입시 관련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구속 기소된 정경심 교수가 내일(한국시간 10밤 자정에 석방되며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게 된다어떻게 생각하나?

 

답: 검찰은 정교수의 구속을 연장하기 위해서 추가 기소나 혐의가 있다고 재판부에 의견서를 낸 것으로 알고 있다정교수가 재판을 받고 있는 혐의 중에서 표창장 부분은 내가 언급할 부분은 아니고다만 자본시장법 위반 부분에서의 내 의견은 이렇다정경심 교수가 자본시장법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이득을 얻었다는 혐의는 우선전제 자체가 잘못됐다고 본다공소장에 적시된 정교수가 미공개 정보를 얻었다고 하는 날마침 그날은 WFM의 주식은 최고가였다이후 단 한 번도 WFM의 주가는 그 위로 올라가지 못했다미공개 정보를 얻은 날 이후로 주가는 계속 떨어졌는데 그것으로 어떤 이득을 얻었다고 기소한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내가 판단하는 사모펀드와 관련해 정 교수는 오히려 피해자일 뿐이다그런 전반적인 내용이 있음에도 검찰이 구속을 연장하고자 냈던 의견서에 그 미공개 정보에 관련된 내용을 추가했다고 들었다그런 행위는 잔인한 검찰권 남용이라고 보여지며 재판부가 보석을 허가했다는 소식에 늦었지만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문: 윤석열 검찰총장 일가족이 개입된 공권력 악용 문제로 온 나라가 시끄러운데 어떻게 보시나?

 

답:만일 조국 전 장관을 전방위로 수사하던 잣대를 윤 총장 가족들에게 들이댔다면 내가 알고 있는 정보에 의하면 적어도 윤 총장 부인은 최하 징역 3년 이상이 되어야 한다그리고 윤 총장 장모의 경우를 살펴보면 분명 사기 사건에 해당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피해자들을 범인으로 몰아놓고 징역을 살게 했다이것은 도덕적인 차원을 넘어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행동 할 수 없는 파렴치한 범죄행위다수사의 잣대가 매우 공정하지 못하다공수처가 실시된다면 반드시 그 사실을 만천하에 공정한 방식으로 다시 밝혀야 한다조국 장관 때문에 피해자가 발생했나그러나 윤 총장 가족의 경우에는 피해자가 많다.

 

 

  © 프레스아리랑



문: 이번에 정교수가 서울구치소에서 석방되지만 그동안 검찰과 정교수측이 치열하게 맞섰다.답: 검찰은 차명거래 및 금융실명법 위반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는 구속영장에 포함되지 않았다며 추가 구속을 주장했고 정 교수 쪽은 구속 기간이 더 필요해지자 여죄를 모아 심리하려는 검찰의 전형적인 별건 구속이라고 반박했다그에 따라 재판부는 불구속 상태에서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발생하면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도 있다는 의미에서 이번 14일에 피고인변호인검사에게 추가 구속영장 발부가 가능한 사유를 고지할 예정으로 알고 있다.

 

이번에 정 교수 쪽 지지자 6만여 명이 구속 연장에 반대하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자 검찰은 240쪽 분량의 의견서를 내며 맞불을 놨지만 결국 법원은 정 교수의 석방을 결정한 것으로 안다그래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문: 검찰의 민낯을 누구보다 적나라하게 목격했던 당사자로서 현재 대한민국 검찰의 근본적인 문제의 본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답: 나는 이미 2018년 연말에 금융범죄 수사의 컨트롤타워인 남부지검과 남부구치소의 그늘에서 형성된 검사-범죄자-전관변호사들의 복잡한 먹이사슬 생태계를 밝힌 적이 있다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하고 있는 검찰은 이 먹이사슬 생태계의 최상위 포식자들이다현재 진행되고 있는 검찰 개혁에는 중요한 것이 하나 빠져있다현재 진행되고 있는 검경수사권 조정에서 검찰이 직접 수사가 유지되는 영역 중 하나가 기업금융 범죄다이 영역은 다른 형사 범죄와 달리 천문학적인 수임료와 불법 성공 보수가 판을 치는 특수한 시장이다검사 출신 전관들과 검찰은 이 시장을 절대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이 모든 부패의 뿌리를 단절하기 위해서는 공수처 설치 뿐이 없다그러나 그렇게 한다고 해서 정치검찰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출세의 길을 청와대에서 찾고 있기 때문에 검찰이 권력의 시녀가 되지 않도록 수사권 조정과 함께 대통령의 인사권도 올바로 작동되어야 한다공수처가 시행될 경우 수사 대상 7천여 명중에 5천여명이 판·검사다이들이 국민을 위해 올바로 봉사하도록 끊임없는 국민들의 견제와 감시가 지속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문:  앞으로 윤석렬의 거취는 어떻게 될 것 같은가?

 

윤석열도 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길을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문: 검찰개혁을 끊임없이 주문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윤 총장을 해임 할 것으로 보는가?

 

답: 내가 볼 때 문 대통령의 인사 스타일을 고려한다면 윤석렬을 인위적으로 내 보낼 것 (해임)같지는 않다윤 총장을 해임한다거나 인사권을 발동하면 반대 급부가 많아지기 때문에 아마 임기 때까지 지켜볼 것이다그보단 아마 그의 양심을 지켜볼 것이다장모나 부인이 비리에 휩싸였다면 어느 누가 그 자리에 떳떳하게 앉아 있을 수 있겠나?국민적 입장에서 볼 때 윤 총장과 측근들은 인사 조치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진작 자진 사퇴를 했어야 한다.

 

 

문: 검찰개혁에 대해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나?

 

답: 검찰개혁이 속도가 빠르게 이루지면 좋겠다검찰이나 사법비리를 없애는 근본적인 처방책은 검사와 판사가 재직 중 행한 범죄는 공소시효를 없애면 된다아마 그렇게 되면 50%는 범죄율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지금까지는 그들만의 권력으로 스스로 은폐하고 덮었는데 앞으로는 제도적으로 그렇게 못할 것이다.

 

 

문:  앞으로도 검찰비리나 검언유착 혹은 경제비리에 대해 계속 제보를 할 생각이 있나?

 

답: 주식시장, M&A 시장은 자본주의 경제의 불법과 탈법 그리고 음모가 복합된 곳이다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탐사 보도프로를 통해 자료제공의 방식으로 돕고 싶다.

 

 

문: 본인에게는 제보자X”라는 명칭이 따라붙는다최초에 제보를 하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

 

답: 뉴스타파 프로에서 죄수와 검사라는 제목의 방영된 적이 있다내가 죄수의 이력은 있지만 차라리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사회에 드러내야겠다고 해서 뉴스타파와 1년 작업을 해서 보도가 나가게 되면서 닉네임이 생겼다그러나 공익제보의 결과는 나를 힘들게 했다마치 어느날 도둑이 살인강도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를 했다고 치자경찰에게 잡힌 살인강도 범죄자는 응당 그에 대한 법의 심판을 받아야한다그런데 윤총장 가족관련 비리문제에 비유한다면 오히려 강도가 벌을 받는게 아니라 신고한 도둑이 벌을 받는 꼴이 된 것이다.

 

 

문: 현재 공익제보를 하는 과정에서 여러 고발건들이 발생했는데 모두 해결되었나

답: 기자의 관점에서 볼 때 새로운 범죄가 있어서 고발당한 것이 아니라 진실을 밝히는 이들이 겪어야하는 하나의 과정으로 본다현재 법세련(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과 채널A, 최경환 전 경제부총리 측 고발건들만 남았다황희석 변호사가 변론을 맡아서 크 도움이 되고 있다.

 

 

  © 프레스아리랑

 

 

문: 앞으로의 계획은 무엇인가?

 

답: 방송사에서 드라마 제작 요청이 들어오고 있다나의 스토리텔링이 바탕인데 현재 드라마 대본작업에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앞으로도 주로 그런 작업을 해 나갈 것이다그리고 지금 현재 글을 쓰고 있는데 책 출판에 대한 탈고가 6월에출간은 8월정도가 될 것 같다내가 존 그래샴을 좋아한다기업범죄 관련 글도 쓰고 싶다나는 유명해지는게 싫다이미 과거에 주식 애널리스트와 SNS로 유명해졌다이젠 유명해지기 싫기 때문에 글쓰기 위주로 살고 싶다.

 

 

문: 저런 식의 글쓰기를 하면 큰 수입을 기대할 수 없을텐데?

 

답: 기업인들의 전문적인 컨설팅이 들어오면 원고료나 자문료도 받기 때문에 자본주의 사회의 주식시장이 멸망하지 않는 이상 나는 굶어죽지 않을 것이다.

 

 

 

문: 주식전문가 뿐만 아니라 스포츠서울 부회장을 역임하는 등 연소한 나이에 이미 사회적으로도 성공을 거둔 것으로 할고 있다코로나 사태와 맞물린 현재 대한민국의 경제전망을 어떻게 보는가?

 

답: 성공했다고는 볼 수 없다스포츠서울은 언론인으로 일했던 것이 아니고구조조정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받고 잠깐 근무했던 것이다그 과정에서 당시 회장이 주가조작을 같이하자는 제안을 했었고 그 제안을 거부하면서 분쟁이 생기게 되면서 구속이 됐던 것이다구속된 기간이 짧지 않았기에 사회에 나와서 경제적으로 아직 특별하게 이뤄놓은 것이 없다대한민국의 향후 경제 전망을 말한다는 것은 적절해보이지는 않지만주식시장의 전망을 내가 아는 상식으로 말씀 드린다면과거 IMF 사태와 리먼 브러더스의 충격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글로벌 자본의 안정화 테크닉이 많이 고도화 됐다고 생각한다여러가지 인플레의 기법 등을 통해서 또다른 악재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전제에서는 6월이 바닥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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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영도 대깨문? 안티최재영 20/05/10 [22:25] 수정 삭제
  물론 검찰이 '깨끗'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조국, 정경심, 유재수, 송철호, 임종석, 백원우, 박형철, 한병도, 최강욱...도 결백하지 않다.
똘마니들이 왕초 몰래 큰일을 벌였을 리가 없다.
아마 김기현(前 울산시장)은 문재인 퇴임 후 그를 선거법 위반죄로 고소할 듯하다.
오늘부터 당신에 대한 호감을 접었다.
"평양에서 서울로 카톡을 띄우다" & "평양에선 누구나 미식가가 된다" 책은 소각처분하겠다.
허깨비 하나님을 섬기면서 부디 오래오래 잘 먹고 잘 살기 바란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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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은 포청천 프로진중권 20/05/10 [22:30] 수정 삭제
  “권력형 비리에 대해서 권력의 눈치도 보지 않고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 그런 자세로 엄정하게 처리해 국민들 희망을 받으셨다. 그런 자세가 살아있는 권력에 대해서도 똑같은 자세가 되어야 한다. 우리 청와대든 또는 정부든 또는 집권여당이든 만에 하나 권력형 비리가 있다면 그 점에 대해서는 정말 엄정한 그런 자세로 임해주시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야만 검찰의 정치적 중립에 대해서 국민들이 체감도 하게 되고, 그다음에 권력의 부패도 막을 수 있는 그런 길이라고 생각한다.” (문재인 ---> 윤석열)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윤석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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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금 와서 생각하면 저 분들이 애초에 윤석열을 감찰총장에 임명한 것도 실은 보여주기용 '이벤트'에 불과했던 것 같습니다. 이 분도, 장관 배 째는 취향 가진 분이 좋아하시는 그 '스토리'를 갖고 있잖아요. 명대사도 있고.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 충성한다면 깡패지, 그게 검사냐?" 그들에게는 정권을 멋있게 감싸줄 이런 새끈한 포장지가 필요했던 거죠. 그들이 윤석열에게 기대한 역할이 딱 그거였습니다. '포장지.'

그렇게 해주라라 기대하고 대통령도 "살아 있는 권력에도 칼을 대 달라."고 여유까지 부렸던 거죠. 그거, 그냥 칼 대는 시늉만 하라는 뜻이었는데, 윤석열 총장이 너무 고지식해서 그 말을 못 알아들은 거죠. 윤석열 총장이 애초에 대통령을 잘못 본 겁니다. 그 분 말에는 진정성이 있다고 착각한 거죠. 하긴, 나도 이 일 터지기 전까지는 얼마 그렇게 믿었으니까요. 다른 한편, 그쪽에서는 반대로 윤석열을 잘못 본 겁니다. 이 분, 무늬만 검사가 아니라 진짜 검사거든요. 그래서 뒤늦게 발등에 줄이 떨어진 거죠.

PS.
아무튼 임종석씨, 수사 조신하게 잘 받으세요. 할 말 있으면 언론이 아니라 검사에게 하시구요. "국민과 함께 지켜보겠다"구요? 국민은 당신을 지켜보고 있어요. 경찰이 도둑을 감시하는 거지, 도둑이 경찰을 감시하나?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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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이낙연, 이해찬, 이인영, 홍익표, 이재정에 청와대…. 전방위적 압박이죠. ‘항명’ 프레임 구축에 당·정·청 어벤저스(복수자)가 떴다. 검찰총장은 임기가 2년 보장돼 있어 물러나게 하려면 사실상 자진 사퇴시키는 수밖에 없다. (윤 총장이) 사퇴하도록 압박하려면 뭔가 꼬투리 잡을 게 필요하고, 그래서 '항명'이라고들 단체로 트집 잡고 나선 것이다. 야바위판에 가면 판 주위에 바람 잡는 사람들 있는데 이 분들, 그거 하는 거라 보면 된다. 하나의 시나리오에 따라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데, 이거 영락 없이 '배 째라고 하면 지긋이 째드리겠다'던 그분(양정철)의 행태를 빼닮았다. 당·정·청의 어벤저스들이 모두 나선 것을 보니, 돌아가는 상황이 급박하긴 한 모양이다. 윤석열 총장, 좌고우면할 것 없이 오직 나라를 위해 무소의 뿔처럼 밀고 나가세요.” (진중권)

“親文 양아치들, 개그를 하네요. 알아서 나가란 얘긴데 윤석열 총장, 절대 물러나면 안 됩니다.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워도 나라를 위해 참고 견뎌야 합니다. 손발이 묶여도 PK(부산·경남) 親文의 비리, 팔 수 있는 데까지 최대한 파헤쳐 주세요.” (진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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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은 위선적 강남좌파 안티조국 20/05/10 [22:34] 수정 삭제
  당신의 썩은 동태눈깔에 형편없는 俗物 조국 정경심이 천사 같이 보인다요?
조국은 금수저 기득권 무늬만 껍데기 엉터리 사이비 나이롱 날라리 얼뜨기 짜가좌파.
강남 된장 먹물 캐비어 샴페인 리무진 캐딜락 구찌 샤넬 아르마니 살롱 위장좌파.
자칭 ‘자유주의자(자본주의자) 겸 사회주의자’는 언어유희(말장난).
미국 물 제법 먹은(留學),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과 유사한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20~30대 남녀청년들에게 박탈감 상실감 소외감 위화감 좌절감 허탈감을 안긴 것만으로도 법률적 책임 이전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법무장관 임명을 사양했어야 正道.

"능력 없으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있는 우리 부모 가지고 감 놔라 배 놔라 하지 말고. 돈도 실력이야. 불만이면 종목을 갈아타야지. 남의 욕하기 바쁘니 아무리 다른 거 한들 어디 성공하겠니?" (정유라: 최순실 딸) 2014-12-03

★ 문재앙의 ‘검찰개혁’이란 여당(살아 있는 권력)에 순종적인 ‘侍女검찰’ 만들기.

★ 曺國이 '유재수‘ 감찰 중단을 지시했던 이유는 집안끼리 절친했던 패거리 감싸기.

★ 曺國이 ‘祖國’인 것처럼 위선자를 ‘수호’하자는 광신문빠 년놈들은 구역질나게 더러운 인간쓰레기.

★ 문죄인 지지율을 반토막낸 일등공신이 조가놈임을 부인하는 대깨문 년놈들은 자기 자신마저 속이는 인간망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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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심 얼굴사진을 보니 사각턱의 호랑이 관상이더라.
안경 끼고 씩 웃는 모습은 더더욱 무섭더라.
곱상하게 생긴 남편을 쥐고 흔들 드센 성격 같더라.
돈毒이 오르고 물욕에 찌들어 理財를 상당히 밝히게 생겼더라.
서울문리대 영문과 학벌을 내세워 조국한테 먼저 구애했다더라. (3살 年上)
다행히(?) 대가리 똥물염색은 안 했더라.

원리원칙대로 左顧右眄 안 하는 윤석열 잘한다.
검찰개혁도 하고 조국 관련 수사도 하면 된다.
검찰개혁은 법무장관 아닌 대통령 하기 나름이다.
누가 법무장관이 되든 제대로 검찰개혁하면 된다.
조국 반대를 검찰개혁 반대로 사기치지 마라.
대쪽 같은 윤석열이야말로 ‘권력의 시녀’가 안 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지 않나?
대깨문(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년놈들은 노빠와 마찬가지로 논리고 뭐고 없더라. 어리바리 꺼벙이 문재앙 지지율 반토막 났던 것이 바로 민심이다.
2045년에나 흡수통일하겠다는 개소리는 민족통일 안 하겠다는 뜻이다.
反민족 反통일 만고역적 문가놈도 퇴임 후 이명박 박근혜 짝 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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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손석희가 앵커 자리에서 쫓겨났던 이유는 曺國에 관한 부정적 보도에 불만을 품은 無所不爲 문죄인이 참모들 시켜 홍석현에게 압력을 가했기 때문이라 카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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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송철호 울산시장 만들기’ 작전을 문죄인이 몰랐을 리 없고 ‘깊이’ 간여했을 것으로 확신한다!
그래서 윤석열이 임종석(前 비서실장) 윗線은 수사하지 않겠다고 ‘안심’시켰던 것이다.
문가놈 똘마니들이 왕초 모르게 감쪽같이 큰일을 저지를 수가 없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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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압수수색을 거부했던 어리버리 꺼벙이 문죄인은 제 발 저린 도둑놈.
송철호(現 울산시장)는 문재앙과 30년 이상 막역한 변호사 친구.
김기현(前 울산시장)은 지지율이 2배로 앞서다가 경찰수사가 시작되자 역전패.
선거 후 김기현 동생을 고발했던 건설업자는 사기죄로 징역 4년 법정구속.
참모들에게 下命수사시켰던 대통령의 불법적 지방선거 개입은 뻔할 뻔字.
同 건설업자한테 고발을 사주했던(?) 배후가 누구일지도 뻔할 뻔字.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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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운용사인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됐다. (妻의) 사모펀드 투자 사실을 전혀 몰랐다.” (조국)

“내 목표는 강남에 건물을 사는 것. 나 따라다녀봐. 길게 보고 앞으로 10년 벌어서 애들 독립시키고 남은 세월 잘 살고 싶다.” (정경심 ---> 동생)

“내가 걔(정경심 동생)도 끌고 와서 투자시켰어.” (정경심)
“많이 했어?” (조국)
“아니 조금만.” (정경심)

“글쎄 종소세(종합소득세)가 2200만원대가 나와서 세무사가 다시 확인 중. 폭망이야ㅠㅠ” (정경심)
“엄청 거액이네!” (조국)
“불로수입ㅠ 할말 없음.” (정경심)
“그러니 작년보다 재산총액이 늘었지. 그렇게 쓰고도.” (조국)
“ㅇㅇ. 융자를 받아야할 정도ㅠㅠ 부동산, 이자 배당수입의 약 30~40퍼(%)가 세금” (정경심)

“이번 기회에 아들도 5천(만원) 상속하면 어때?” (조국)
“그 사이에 청문회 나갈 일 없지?”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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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님 잘 있죠? 우리 돈 잘 크고 있고요?” (정경심)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고요. (투자된 돈에 대한) 상황 설명도 드리고 조카분들 상속부분도 점검 한 번 해드릴게요.” (조범동)
“자산 운영에 대한 부분은 남편과 상의해 알려주겠다. 어제 학기 말이라 아직 말도 못 붙였다.” (정경심)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변함없구요.” (조범동)

“남편 때문에 주식을 백지신탁하거나 다 팔아야 한대. 어쩌지? 고민 좀 해봐. 그렇게 맘 쓰면서 고생했는데 안 팔래! 어디 묶어 둘 데 없나? 열받아! 안철수나 정몽준 이런 사람은 대주주인데 그걸 다 팔아야 한다니? 현실적으로 말이 안 되는데 안철수가 그래서 꼼수 부렸대.” (정경심)
“백지신탁할 수 있는 투자처를 찾아보세요.” (김경록)
‘남편한테 물어보고 할게.“ (정경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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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왈, ‘우리 부부는 사모펀드가 뭔지 무얼 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뒤로는 돈세고 있었슴 ㅋㅋㅋㅋ” (그린랜턴)

“펀드에 투자 했으니 당연히 물어보지 운용사 실소유주라면 누구처럼 경영보고를 받지 그런걸 왜 물어 보니?” (유연주)

★ 유가년(놈?)은 사모펀드에 입금시킨 것이 ‘투자’가 아니고 5촌 조카한테 빌려준 ‘대여’였다는 정경심 조국의 허위 주장을 모르고 ‘투자’를 인정해버린 失言. ㅎㅎ

“(‘조국 사태’와 관련해) 여당 대표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국민 여러분께 매우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민주당이 검찰개혁이란 대의에 집중하다 보니, 특히 청년들이 느꼈을 불공정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 좌절감은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 (이해찬)

★ 정경심이 조범동에게 10억원을 맡긴 게 ‘투자’가 아니고 ‘대여’라는 거짓말은 삶은 소대가리도 仰天大笑할 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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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꾸라지 = 문재인이 꾸미는 나라 지지합니다
이다문때 = 이렇게 다가진 문재인 때문에 못살아
문대가리 = 문재인 대통령 가는길 리스펙트
문슬람 = 문재인 슬기로운 사람
문베충 = 문재인 베스트 충성충성
달레반 = 달님 레전드갱신 반짝반짝
문죄인 = 문재인정부는 죄다 인물이 좋다
문일성 = 문재인 일 잘하고 성실한 대통령
문삼디 = 문재인 까면 삼대가 디진다
문대행 = 문재인이 대통령돼서 행복해
문재앙 = 문재인 재미있는 앙탈쟁이
문어탄 = 문재인지지율 어차피 탄탄해
대깨문 = 대단하다는걸 깨달았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님
대깨문 = 대가리가 깨져도 문재인
문디 = 문재인대통령세례명 디모테오
문빠 = 문재인에게 빠져든다
문프 = 프레지던트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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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은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안티문재인 20/05/10 [22:38] 수정 삭제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어리바리 꺼벙이 문죄인은
노구라 취임직후 全각료가 반대했던 ‘대북송금특검’에 ‘나홀로 찬성’ 하고
2017년 푸틴에게 러시아 원유의 북조선 공급 중단을 요청했던 반북친미 매국역적! ㅎㅎ

[무명씨] IP 119.200.247.94 작성일 2018년7월18일 00시42분
그 사람(문재인)은 당초부터 통일은 급하지 않다고 말했다.
다만 조선의 핵무기개발과 사회발전을 부러워하면서 궁여지책으로 적당히 억제하고
남한의 안전과 평화만 추구하며 현상을 유지하고 싶었을 뿐이라고 확신한다.
이승만 박정희정권의 국보법 그물 아래서 오랜기간 비뚤어진 교육을 받아온 시대를 거치며 그 사람은 청년시절을 전두환 휘하의 공수특전단에서 멸공통일에 열성을 쏟으며 미국을 생명의 은인으로 숭상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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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죄인 개소리]

“(남북대화 成事에) 트럼프 대통령의 功이 매우 크다고 생각한다.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의 (강경한) 대북 修辭와 태도가 없었다면 지금 남북은 대화를 하고 있지 못했을 것이다. 내가 관여하지 않았다면 남북한이 올림픽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느냐?”

"한국의 촛불혁명은 미국이 한국에 이식해준 민주주의가 활짝 꽃을 피운 것으로 생각하는데, 미국이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에 큰 도움을 준 점에 대해서도 감사드린다."

"(흥남철수) 당시 피난민들 속에 나의 부모도 있었다."
"미국용사들이 없었더라면 나의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다."
"저의 뿌리는 한미동맹의 역사 속에 있다."
“장진호의 미군 용사들이 없었다면, 흥남철수작전 성공이 없었다면 제 삶은 시작되지 못했을 것이고 오늘의 저도 없었을 것이다.”

“사드 배치 결정은 국익의 관점에서 볼 때 득보다 실이 더 많다고 판단되므로 재검토하고 공론화할 것을 요청한다.” (오락)
"사드 문제의 해법은 차기 정부가 강구해야 하지만, 한미 간 이미 합의가 이루어진 것을 쉽게 취소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가락)

"우리의 민주주의는 북한 미사일보다 백배 천배 강하다."
"안보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북한에 대해 압도적인 힘의 우위를 달성해야 한다."

“북한 잠수정이 감쪽같이 몰래 들어와서 천안함 공격후 도주했다."
"주한미군의 역할은 통일 후에도 계속 유지돼야 한다."

"북한에 분명하게 경고한다. 그동안 우리는 인내할 만큼 인내했다.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북한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겠다. 김정은 정권이 자멸의 길로 가지 말 것을 엄중하게 또 분명하게 경고한다."
"한반도에서 또다시 참화가 벌어진다면 국민의 생명과 국가의 안위를 걸고 저부터 총을 들고 나설 것입니다."
“굳건한 한미동맹으로 전쟁을 막겠다."
"북한은 핵과 미사일을 고집하다 결국 고립에 이은 궤멸의 길로 갈 것인지 핵을 포기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로 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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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조선반도의 평화, 번영, 통일을 실현하자고 8천만 민족에게 호소하였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에 대해서만 말할 뿐, 한반도의 통일에 대해서는 전혀 말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근본적인 차이입니다.” (한호석)

“그런데 문재인 대통령은 통일이라는 말 자체를 꺼내지 않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만 그런 게 아니라, 이전에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도 평화와 번영은 말하면서도 통일이라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한호석)

“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은 왜 통일이라는 말을 회피하는 걸까요? 그 까닭은 한반도에 건설될 자주통일국가 안에는 주한미국군도 없을 것이고, 따라서 한미동맹도 없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한호석)

“문재인 대통령은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국군이 남아있을 것이고 따라서 한미동맹도 존치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만, 그것은 해가 서쪽에서 뜰 것이라는 허무맹랑한 주장과 다를 바 없습니다. 주한미국군이 남아있고, 한미동맹이 존치되는 한, 한반도의 통일은 고사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도 실현될 수 없습니다.” (한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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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기에는 문재인정부가 정세를 보는데 아주 둔감한 것 같다. 이들은 정세를 읽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까지 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도 신통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한호석)

“지금 우리가 생각해야 하는 것은, 판문점 선언에 서명한 한 쪽 당사자인 문재인 정부가 그 선언을 과연 끝까지 충실히 이행할 수 있을까 하는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반도 정세발전이 아직은 시작단계에 있기 때문에 문재인 정부는 정세발전에 적응하고 있지만, 한반도 정세발전이 본격화되어 평화체제가 구축되고, 주한미국군이 철수하고, 한미동맹이 해체되면 문재인 정부는 그런 급격한 정세발전에 적응하지 못할 것으로 우려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체제를 수립하기 위해 주한미국군을 철수하려는 판인데, 문재인 정부는 주한미국군 철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자기의 발목을 붙잡고 있는 정치이념적 한계 때문에 한반도 평화체제를 구축하는 역사적 임무를 완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정부는 한반도가 통일된 이후에도 주한미국군이 주둔해야 하고, 한미동맹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어리석은 생각을 이제는 버려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가 정세격변징후를 제대로 파악한다면, 트럼프 대통령이 주한미국군 철수를 단행하기 전에 한미동맹의존을 청산하고 자주권을 확립하는 용단을 내려야 할 것입니다.” (한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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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왈왈구찌 인간말짜 안티유시민 20/05/10 [22:42] 수정 삭제
  "검찰에서 그걸 압수해 가서 장난을 칠 경우에 대비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정경심이) 동양대에 있는 컴퓨터와 집에 있는 컴퓨터를 다 복제하려고 반출한 거예요." (유시민)

"세상에 듣도 보도 못한 궤변이다. 검찰을 범죄집단 취급한다.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을 증거 조작하는 범죄집단 취급하는 유시민은 정신줄을 놓고 있다” (하태경)

"하드디스크 변경 기록은 모두 보존돼 증거 조작은 불가능하다." (검찰)

"증거 반출을 증거인멸이 아니고 증거보존용이라는 말은 법조 경력 20여 년에 처음 들어본다. 논리적이지도, 지성적이지도, 현실적이지도 않은 억지를 피우는 것이다. 수사주체가 증거를 조작할 것이라고 피의자가 판단해 미리 증거를 빼돌린다는 말에 말문이 막힌다. 국정농단, 사법농단, 적폐청산 그 온갖 칼부림이 일어났을 때 그 검찰도 모두 증거를 조작한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하는데 그땐 아무 말이 없었다." (김태규: 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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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은 과거 JTBC의 ‘썰전’ 프로에서 극우꼴통 전원책에 맞서 진보좌파 행세를 했으나 본색은 수구꼴통.
惡名높은 유(시민)심(상정)노(회찬)조(준호)의 一圓으로 통진당 정의당 분열의 원흉.
마르크스의 불평등(?) 사회주의는 자유를 억압하는 독재라고 폄하.
제주 4.3사건은 남로당 때문이라고 본질을 왜곡.
‘腦無현 친위대장’ 별명의 골수악질 광신노빠.
유시민의 아비(유태우)가 일제시대에 ‘역사’ 선생질했다고 거짓말했으나 실은 천황 제국주의를 찬양 교육했던 ‘訓導’, 즉 오늘날의 ‘반공도덕’ 교사.
차기 대통령 후보 깜냥도 안 되는 촉새 날라리. (차라리 극우꼴통 황교안이 나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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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촉새 개소리]

“한국의 진보세력들이 북한 체제를 비판하지 않은 것이 '그것도 괜찮은 체제'라고 생각해 비판을 안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대북송금 특검은 김대중 대통령과 노무현 대통령의 관계에 대한 문제다. 김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훼손하지 않고 계승하기 위한 (노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이었다.”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가신 것은 지극히 그분다운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당신 스타일로 삶을 마감하셨다. 그것을 인정해드리자'였다.”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는 시장경제 아니다.”
"분양원가 공개는 부작용이 크다. 원가연동제가 도입되면 분양가가 20% 가량 떨어질 것이다." (실제 원가연동제 도입했으나 이후 부동산 가격 폭등)
“한나라당이 집권해도 나라 망하지 않는다.”
"새만금에 골프장 100개 짓겠다."
"한미FTA는 하루빨리 이번 국회 회기 내에 비준 처리해야 한다. 국정조사도 할 이유가 없다."
"나중에 기존 정책을 수정하거나, 다른 당 후보의 공약을 수용하더라도 지지자들은 나에게 배신했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라."
"지지자와 지도자가 뜻이 다를 때는 지도자의 결정을 따라야 한다. 이것이 나의 조직운영의 대원칙이다."
"조건이 달라지면 공직자가 말 바꾸는 건 당연하다. 말 안 바꾸는 사람은 공직을 할 자격이 없다."
"(미국산 쇠고기가) 광우병 위험이 있습니다. 있는데 너무 과장하는 것도 좋지 않을 것 같습니다. 만약 미국산 소고기가 그렇게 위험하다면 미국에 있는 교민들한테 소고기 못 먹게 해야 되구요, 미국 관광가는 분들, 출장 가는 사람 다 못 먹게 해야 됩니다. 저도 미국에 출장 가서 잘 먹고 오고, 기자 분들도 먹고 오시고, 시민단체 분들도 다 먹고 오십니다. 냉정하게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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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놈은 보건복지부 장관 하면서 노구라의 지시에 따라 황우석의 연구재개를 불허. ㅎㅎ

“유시민 형은 옳은 말도 어찌 그리 싸가지 없이 하는지 모르겠다.” (김영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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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최강욱 안티최겅욱 20/05/10 [22:46] 수정 삭제
  "최강욱씨, 한 가지만 합시다. 인턴 증명서가 진짜라고 주장하든지, 아니면 가짜지만 죄가 안 된다고 하든지. 말이 필요 없어요. 사무실에서 그 아이가 인턴하는 것을 목격한 직원을 증인으로 내세우세요. 실제로 인턴을 했다면, 최소한 사무실의 직원들은 봤을 거 아닙니까? 휴... 도둑이 경찰을 나무라니, 이놈의 세상, 망할 때가 됐나 봅니다. 그건 그렇고, 전두환 각하는 요즘 어떻게 지내시나?
“왜, 나만 갖고, 그래--.”
ps. “헌법상 평등은 불법의 평등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헌재 2016. 7. 28. 2014헌바372 참조).”
출전: 2016헌나1 대통령(박근혜)탄핵 심판 결정문
최강욱씨,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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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최강욱 인턴증명서 허위발급도 뻔하죠 ㅋㅋ

글쓴이 : OOOO문

입시문서로 쓰겠다고 서로 상의한 후에
조국 마누라가 양식 작성하고 최강욱이 도장만 찍어서 보냈다매요?
"(조)원이 대학 합격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ㅋㅋㅋ

지금 이 문제로 기소된건데 최강욱 변명하는거 보면
수제니 형제니 기소과정이 문제라는둥 딴소리나 하고 있는데
이 상황에 검찰 물먹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이 있죠

조국아들이 인턴했던 증거를 들이미는것
조국사태 때도 보면 자신들한테 유리한 증거는 한시도 지체없이 올려서 감성팔이하던데
인턴한 몇개월동안의 출퇴근 기록이 아니라 법인에 한번 왔다간 버스기록만 있었어도,
인턴때 작성한 문서, 조국아들 봤다는 직원 한명만 있었어도 이미 기사화했을 겁니다.
보니까 중심부 거의 메인스트리트 빌딩이던데 CCTV든 출입카드든 뭐든 있을겁니다.
경비든 편의점 알바든 뭐든 거기서 조국 자식을 본 사람이 한 사람만 있었어도
벌써 상황종료죠.
그거 하나라도 나왔으면 벌써 기사화시켜서 언플했겠죠
떡검 헛다리 짚었다면서.... 공격하고 ㅎㅎㅎㅎ

근데 그걸 검찰이 이미 확보해서 출입한 적이 없다는 확신이 들었으니 기소했겠죠.
그런데 지금 인턴을 허위로 한게 아니라는 것보다
기소절차가 문제라는둥 포커스를 맞추는 걸 보니 딱 조국식 해명, 물타기네요
이제 걔들 변명하는 스타일만 봐도 구라치는지 아닌지 뻔히 보임.

[펌] "최강욱, 조국 부부에 확인서 주며 '아들 합격 도움되면 좋겠다'"

[중앙일보] 입력 2020.01.23.

최강욱(52)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이 조국(55) 전 법무부 장관의 아들(24)이 대학원에 합격할 수 있도록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발급해주면서 조 전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 교수에게 "아들이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되면 좋겠다"라는 취지로 말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2부(부장 고형곤)는 23일 최 비서관이 청맥 변호사로 일하던 2017년 10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로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줘 대학원 입시 업무를 방해했다며 최 비서관을 불구속 기소했다.

법무부가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실에 제출한 최 비서관의 공소장에 따르면 최 비서관은 조 전 장관 아들이 법무법인에서 문서정리 등 업무를 보조한 사실이 없었지만, e메일로 "2017년 1월 10일부터 같은 해 10월 11일 현재까지 매주 2회 총 16시간 동안 변호사 업무와 법조 직역에 관해 배우고, 문서 정리 및 영문 번역 등 업무를 보조하는 인턴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는 내용의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발급했다. 최 비서관은 이를 정 교수에게 전달하면서 "그 서류로 아들이 합격하는 데 도움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라는 취지로 말했다고 검찰 공소장에 적시됐다.

[펌] "'유시민에 돈 줬다고 해라', 녹취록에 없어" 최강욱 고발당해 (세계일보) 2020-04-19

"비방 목적으로 SNS에 허위사실 적시…기자 명예훼손"

최강욱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이 페이스북을 통해 ‘채널A 기자-검사장 유착 의혹’과 관련해 허위사실을 쓴 혐의로 고발당했다.

시민단체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는 19일 최 당선자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 단체는 이날 검찰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 당선인은 지난 3일 페이스북에 ‘편지와 녹취록상 채널A 기자 발언 요지’라면서 ‘이 대표님,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노무현재단 이사장)에게 돈을 줬다고 해라. 그러면 그것으로 끝이다’라고 쓴 글은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며 “공개된 전문에 따르면 그런 내용은 어디에도 없다”고 밝혔다.

최 당선인은 지난달 31일 MBC가 ‘검언 유착’ 의혹 관련 채널A 기자가 취재원에게 했던 발언 요지라며 해당 내용을 공개했지만, 유튜버 유재일씨가 지난 10일 공개한 전문 녹취록에 따르면 이 내용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세련 측은 “최 당선인은 비방할 목적으로 SNS상에 허위의 사실을 적시하여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고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사실이 아니라도 좋다. 당신이 살려면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해라’는 표현은 취재를 업으로 하는 기자에게 치명상을 가하는 허위사실로서 명백히 피해자의 사회적 가치나 평가를 침해하므로 위법하다”고 주장했다. (後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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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아편, 특히 개독교 안티최재영 20/05/10 [22:55] 수정 삭제
  '노구라 암살설'을 박박 우기며 '서프라이즈'에서 날뛰는 이인숙 할매도 개독노빠.
종교=미신 허구 위선 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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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진보 친미개량주의 중도우파 노구라가 공짜(20조원)로 지어준 평택 험프리스 기지(US Army Garrison)는 '굳건한' 한미동맹의 상징.
면적 444만평 (여의도 5.5배)에 상주인구 45000명.
활주로 철도 병원 은행 야구장 농구장 수영장 골프장 우체국 영화관 아파트 쇼핑센터 초중고등학교... 완비.
고급스러운 뷔페식당의 식대는 고작 5.4달러(6500원).
평택시 신장동 씹고개(숯고개=松炭)엔 양갈보 집창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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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 IP XXX.XXX.XXX.XX 작성일 2017년9월10일 00시47분
자고로 친노분자들 중에는 제대로 된 자들 단 한명도 없다.
그들은 지식이 부족하거나 양심이 마비되었거나 컴플렉스를 앓거나 둔재이거나 알바일 가능성이 많다.
아니면 먹고 살기 위해 알면서도 회색분자 짓하거나, 철학도 없고 줏대도 없는 파렴치한 들이 무뇌빠들이다.

★ 문죄인도 노구라 아바타=붕어빵=도플갱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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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먹고 자살한 멍텅구리 푼수때기 노구라는 절대다수 국민이 간절히 요구했던
아파트 분양원가 공개(85%) 및 황우석 줄기세포 연구재개(88%)를 거부했던 파렴치 만고역적!

“노무현의 수뢰는 생계형 비리다." (조기숙)
"대가성이 없어서 형사처벌 대상이 아니다." (문재인)
“유서를 보면 문장을 다듬을 정도로 머리 속에 꽤 오랫동안 품고 계셨다는 걸 알 수 있다. 그걸 우리가 까마득히 몰랐다는 것이 진짜 가슴 아팠다.” (문재인)
“잘못한 기 있으모 용서를 빌고 살아야제, 와 죽노?” (이일순: 자갈치 아지매)
“노 전 대통령이 그렇게 가신 것은 지극히 그분다운 방식이었다고 생각한다. 제가 내린 잠정적인 결론은 '당신 스타일로 삶을 마감하셨다. 그것을 인정해드리자'였다.” (유시민)

★ 돈을 받긴 받았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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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때는 머리로만 미국을 좋아했는데 와서 보니 가슴으로 좋아하게 됐다.” (노구라)
“6.25 때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지금쯤 난 정치범수용소에 가 있을 것이다.” (뇌무현)

“노무현정권은 보수에게 준 축복의 선물이다.” (조갑제)
"노무현은 철학도 지식도 없이 왔다갔다 하는 시계추이다." (리영희)

골수악질 노빠문빠의 친북반미는 허구+위선이다!
골수악질 노빠문빠의 친북반미는 허구+위선이다!
골수악질 노빠문빠의 친북반미는 허구+위선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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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의 윤석열 평가? 안티제보자X 20/05/10 [23:21] 수정 삭제
  윤석열도 결국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길을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문재인도 결국 노무현 전 대통령의 길을 따라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윤석열은 국정원 선거공작을 파헤치다가 이명박한테 밉보인 사람 아닌가?
경제사범 당신도 결코 정의의 편은 아닌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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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주진우 “윤석열 장모 문제, 함부로 언급하면 자동 명예훼손 걸려”
“부인, 미술전시하면서 작품 한점 소유안해…윤석열 운전면허도, 소유차량도 없어”

민일성 기자 | balnews21@gmail.com
승인 2019.06.28 09:29:58수정 2019.06.28 09:42:36

주진우 기자는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 28일 “장모 사기 사건 의혹은 대법원 판결도 난 것”이라며 “언급하면 명예훼손에 걸릴 사안”이라고 말했다.

주 기자는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장모 사기 사건을 만들었던 사람이 대법원에서 벌금 1000만원 유죄 확정을 받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장모 사기 사건은 장제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제기하고 있는 문제이다.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장 의원은 피해자들이 자신을 찾아와 윤석열 후보자의 장모로부터 30억원의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윤석열 후보자는 “아무리 국감장이지만 좀 너무한 것 아니냐”고 반발한 바 있다.

주진우 기자는 “문제를 제기한 사람에게 자료도 받고 취재도 해봤는데 신빙성이 하나도 없다”고 했다.

주 기자는 “문제제기를 한 사람은 대법원에서 유죄확정을 받았다”며 “함부로 얘기하면 자동으로 명예훼손에 걸릴 사안”이라고 말했다.

또 “사기사건, 유가증권 피해를 봤다는 안모씨도 몇년 전에 대법원에서 실형이 확정됐다”며 “장모 얘기는 함부로 하면 명예훼손 된다, 조심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윤석열 후보자 부인의 재산 문제와 관련 주 기자는 “부인이 굉장히 저명한 미술전시기획자”라며 “보통 큐레이터는 그림을 팔고 사고 하면서 중간에 거간비로 돈을 버는 경우가 있다”고 했다.

주 기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 측근들, 측근들의 부인들이 큐레이터를 하면서 그림을 팔아 돈을 많이 챙겼다”고 예를 들었다.

이어 주 기자는 “그런데 윤 후보자 부인은 세종문화회관이나 예술의전당 등에 그림을 전시하는 일을 하는데 한번도 그림을 사고 판 일이 없다”고 했다.

주 기자는 “재산 신고를 보면 미술 작품을 한 점도 소유하지 않았다”며 “그림을 사면 욕심을 누를 수 없다고 해서 소유하지 않는다고 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윤 후보자가 국정원 정치‧대선 개입 사건 수사로 징계를 받고 좌천됐을 당시 몇 번씩 사표를 내려고 했는데 부인이 만류했다고 소개했다.

주 기자는 “부인이 ‘당신이 사표를 내면 후배 팀원들은 어떻게 하느냐, 팀원들이 자리 잡을 때까지 버텨라, 돈은 내가 벌겠다’고 했다”며 “검찰 내에 다 알려진 내용”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 기자는 “윤 후보자에 대해 조사해 봤는데 부동산 투기, 세금 탈루, 위장전입, 논문 표절 다 없더라”며 “군 면제가 조금 걸린다”고 했다.

주 기자는 “부동시로 군 면제가 됐는데 운전면허가 없고 소유한 차도 없다”며 “걸어 다니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했다”고 말했다.

주 기자는 “부동시가 양쪽 눈의 시력 차이가 커서 운전을 하면 굉장히 위험하다”며 “청문회 때문에 40년간 운전면허를 못 땄다고 하면 그 정도 노력은 인정해줄 만도 하다”고 농을 했다.

이어 “김황식 전 총리가 부동시로 군 면제를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주 기자는 “윤석열 후보자의 사생활은 황교안 법무부와 박근혜 정권에서 다 관리 했다, 탈탈 털었다”며 “어느 정도 검증됐다고 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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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아리랑은 민주당 기관지 안티최재영 20/05/23 [22:43] 수정 삭제
  윤석열이 윤중천의 (성?)접대를 받았다는 한걸레의 허위보도에 희희낙락하더니 꽝!
윤석열이 검사장(한동훈 차장?) 시켜 유시민 비리를 캐내려 했다는 채널A의 허위보도도 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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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창기(자주시보)는 狂信노빠 안티최재영 20/05/24 [10:02] 수정 삭제
  프레스아리랑은 대깨문 소굴.
'도배방지' 숫자도 자주시보와 똑 같더라.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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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기 개소리]

"이제는 우리 한국(미제식민지)의 경제력, 기술력도 만만치 않게 발전하지 않았나?"
"노무현은 한미FTA, 미국쇠고기 수입, 평택미군기지 건설, 황우석특허 미국상납, 다민족 피섞기에 책임없다."
"북한이 천안함을 약하게, 미국핵잠을 강하게 때렸다."
"북한은 UFO 제작기술을 갖고 있다."
"광명성2호는 화성까지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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