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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지구에서의 관광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6/05/24 [20:40]

삼지연지구에서의 관광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6/05/24 [20:40]

인민들에게 보다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려는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삼지연지구가 산간문화도시의 본보기, 사계절산악관광지구로 변모되고있다.

 

여기에서 손님들은 참관과 체육활동 등 다채로운 관광활동을 하게 된다.

 

삼지연지구에 대한 관광에서 제일 인기있는것은 베개봉스키장에서의 스키타기를 비롯한 체육활동이다.

 

소백수, 이깔, 봇나무, 청봉, 밀영을 비롯한 삼지연지구특유의 상징적인 이름을 단 호텔들에서는 손님들에게 다양한 문화생활환경을 제공해주고있다.

 

밀영호텔의 실내와 야외에 꾸려진 온천장들에서의 온천욕은 손님들에게 류다른 정서를 안겨준다.

 

 

오늘도 삼지연지구로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있다.

 

 

 

 

 

 

 

 

 

 

 

 

 

 

 

 

 

 

 

 

 

 

 

 

 

 

 

 

 


               자료: 《내나라》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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