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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 건강을 위해 삼가하여야 할 3가지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6/07/21 [21:09]

【상식】 건강을 위해 삼가하여야 할 3가지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6/07/21 [21:09]

본지는 일반 상식을 연재하기로 하였다.

 

 

연재하는 글은 조선에서 널리 알려진 상식으로 우리 민족의 따듯한 생활의 슬기가 묻어나는 이야기이며 민족의 아름다운 생활 속에서 건강을 찾아 행복을 추구하였다.

 

 

이 글은 조선의 언론 매체에 소개된 것으로 우리 민족의 문화와 식생활 관습에서 유래된 이야기나 경험으로 얻어진 지혜로운 생활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연재된 상식의 내용과 관련된 모든 자료들은 하나의 민족이기에 가질 수 있는 생활 정서나 민족의 특성을 안고 있다.

 

 

 

그 동안 오랜 시간 헤어져 있어 자꾸 멀어질 것만 같은 하나 된 민족을 이루는 것은 우리가 먼저 마음을 열고 진실을 진정으로 이해하고 다가서면서 민족의 이익을 우선시해야 할 것이다. 이 글은 열린 마음으로 조선을 이해하는 기회가 되어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하나의 민족을 이루어내야 한다.(편집부)

 

[상식]

 

건강을 위해 삼가하여야 할 가지

 

 

건강식품에 대한 의존

 

 

운동은 하지 않고 비타민을 먹으면서 자신이 건강관리를 잘하고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전문가들은 건강식품을 반복적으로 섭취하는 과정에 문제가 생길수 있다고 보고있다.즉 인공적으로 만든 건강식품을 장기간 먹으면 간이나 콩팥 등에 이상이 생길수도 있다.

 

건강식품을 무턱대고 섭취할것이 아니라 건강에 좋은 여러가지 방법들을 잘 배합하면서 리용하는것이 리상적이다.

 

 

지나친 운동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의 필수조건으로 운동을 꼽고있다.그러나 지나치게 격렬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해롭다.

 

사람이 운동을 하면 근육손상을 회복하는 물질이 나오는데 이 물질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있다.그러나 운동을 지나치게 하면 이 물질의 량보다 활성산소의 량이 더 많아져 결국에는 로화를 촉진시킨다.

 

일반적으로 한주일에 일이상 운동하는것이 좋다.하루 15~30분이 좋은데 땀이 송골송골 맺힐 정도가 적당하다.평시에 운동을 하지 않던 사람은 땀을 흘릴 정도로 운동하는것이 좀 과하다고 볼수 있는데 그때에는 자기의 몸상태를 보면서 운동량을 조절하여야 한다.

 

 

불안정한 심리상태

 

 

사람이 건강하자면 육체적조건이 좋아야 하지만 정신상태도 안정되여있어야 한다.만일 젊은 사람이 과로나 감정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혈관과 근육이 수축되면서 혈액순환계통에 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정신상태가 늘 안정되여있고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고있는 사람의 면역상태를 관찰해보면 심리상태가 불안정한 사람보다 훨씬 건강하다는것을 알수 있다.그러므로 사람은 항상 락천적으로 생활하는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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