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미호전광의 사기
<한국>은 나토의 군수공장
독사의 그것처럼 두갈래의 혓바닥 그것이 배앝아 낸 <국민주권과 사회대개혁!>
믿지 않는다 독이 발린 그 달콤한 수작 한갈래는 회유와 기만 한갈래는 식민지 문민에서 국민주권의 저속한 장기집권 음모
믿지 않는다 민중을 도탄에 빠뜨릴 친미호전광의 가면이 그리는 미소 미제의 칼끝에 매어단 <북침핵전쟁책동>의 깃발 자주와 민주, 생존권을 요구하는
처절한 농민과 노동하는 천만노동자들 그들을 짓밟고 초보적 권리를 무시하는 너희들의 <통찰력, 안보위협>을 우리는 믿지 않는다
믿지 않는다 제 나라 국민을 영원히 억누르기 위해 미제상전의 대본을 빌어다 노는 그 치졸한 합작기만극
우리는 믿는다 오직 하나의 힘 우리 자신의 힘을 민족앞에 역사앞에 심장으로 다진 자주, 민주 통일의 힘을
미제의 간악한 음모도 너희들의 추악한 가면도 저주와 분노를 불살라버리고 푸른 하늘 푸른 땅 밝은 태양을 안아오고야 말 스스로의 신성한 맹세를
<한국>은 <방산>이 아닌 방조살상 즉, <방살>을 감행하고 있는 비통한식민지
2026년 7월26일 수졸산방 <저작권자 ⓒ 프레스아리랑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친미호전광, 나토의 군수공장, 북침핵전쟁책동, 비통한 식민지 관련기사목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