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친미호전광의 사기

프레스아리랑 | 기사입력 2026/07/28 [12:10]

친미호전광의 사기

프레스아리랑 | 입력 : 2026/07/28 [12:10]

친미호전광의 사기

 

<한국>은 나토의 군수공장

 

독사의 그것처럼

두갈래의 혓바닥

그것이 배앝아 낸

<국민주권과 사회대개혁!>

 

믿지 않는다

독이 발린 그 달콤한 수작

한갈래는 회유와 기만

한갈래는 식민지 문민에서 국민주권의 저속한 장기집권 음모

 

믿지 않는다

민중을 도탄에 빠뜨릴 친미호전광의

가면이 그리는 미소

미제의 칼끝에 매어단

<북침핵전쟁책동>의 깃발

자주와 민주, 생존권을 요구하는

 

처절한 농민과 노동하는 천만노동자들

그들을 짓밟고 초보적 권리를 무시하는

너희들의 <통찰력, 안보위협>

우리는 믿지 않는다

 

믿지 않는다

제 나라 국민을 영원히 억누르기 위해

미제상전의 대본을 빌어다 노는

그 치졸한 합작기만극

 

우리는 믿는다

오직 하나의 힘

우리 자신의 힘을

민족앞에

역사앞에

심장으로 다진 자주, 민주 통일의 힘을

 

미제의 간악한 음모도

너희들의 추악한 가면도

저주와 분노를 불살라버리고

푸른 하늘 푸른 땅

밝은 태양을 안아오고야 말

스스로의 신성한 맹세를

 

<한국><방산>이 아닌 방조살상 즉, <방살>을 감행하고 있는 비통한식민지

 

2026726

수졸산방

  • 도배방지 이미지

친미호전광, 나토의 군수공장, 북침핵전쟁책동, 비통한 식민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